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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다이어트 잡담 

이 할일을 선택한 3명 중 0명이 성공하였고, 6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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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현선

    물론 핑계입니다만... 좀 추운 동네로 이사왔더니 대번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좀 했어요 많이 먹고 빨리 나아야지 싶어서 먹고 싶은거 다 먹는 중인데 이것 참... 나중이 걱정이네요 오늘 김장을 해서 저녁에 돼지고기 삶은거에 김치랑 해서 정말 배가 터지도록 먹었는데 컴퓨터하면서 간식으로 그 1000원짜리 판초코 큰거를 두개나 먹었네요ㅋㅋㅋ 행복...하긴 합니다만 앞으로가 걱정이네요ㅋㅋ 내일부터 운동도... more

  • 다이어트.

    at 2009-11-18 09:16:22

    by Lon

    아버지랑 같이 병원에 들어간 다음에, 아버지는 수술로 이것저것 금식이 많아 10kg 정도 빠지셨습니다. 물론 수술 후에 열심히 드셔서 다시 회복하셨지만요. 금식으로 빠진건 몸에 안 좋다고 다시 운동으로 빼시겠다고 하셔서요. 지금도 몇 kg 은 빠진 채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전거 타러 나가시네요. 하하. 문제는 접니다. 군것질을 잘 안했는데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니 그동안 참아왔던 봉인은 해제... more

  • 피곤한데 잠이 안와요.

    at 2009-08-18 02:03:11

    by Lon

    더워서 그러는지 어쩐지.. 요즘 듣는 특강도 늘 늦고.. 입맛도 없고.. 그런데 살을 쪄 있고.. 스트레스에 입에 당기는 것만 찾고.. 그럼 또 찌겠지 란 암울한 생각을 하고 있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페이스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병원서 레토르트의 노예가 되었더니 살이 쪘네요 도시락 챙겨먹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어쩔까 싶습니다. ;ㅁ; 노력해야 할텐데요. ;ㅁ;

  •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at 2009-07-10 19:38:43

    by Lon

    홍슨상님이 오셔서. 어제 혹시나 했는데 오늘 역시나.. 빠지면 집에서 한 소리 들을 것 같아 나가서 열심히 때만 밀고 왔.. 그래서 그런지 1kg이 더 빠졌더라구요.; 이틀새.. 아니, 제가 안 씻는 건 아니지 말입니다. 저녁에 고기 먹는 모임이 있기에, 아침과 점심을 조금 가볍게 먹고ㅡ 고기 먹었습니다. 홍슨상님이 오실 때는 조금 과하게 먹는 편인데 그만큼 안 당기더라구요. 전에는 PMS로 식욕이 올... more

  • 어제의 1kg은...

    at 2009-07-04 18:07:31

    by 연이

    어제의 1kg은 일시적인 현상인듯, 오늘 다시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0.9kg이 회복되어있네요. 거어어어의 다 회복되었네요. 우후후후후후 빨리 다이어트하고 있다는 사실에 익숙해져서 1kg이 왔다갔다해도 그러려니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행다녀오자마자 헬스니임... 어서 끊고 싶어요 ㅠ ㅠ;;; 여행다녀오고나서 또 해야할건 그간 외면한 그림님도 좀 그려주셔야겠다. 우어,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