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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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14 10:23:38
by 햇살냥이
바람이 오가며 차더니... 토라가 슬슬 이불을 덮고 자고 있다. 나 감기 걸린 것 같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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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15 20:57:58
by DarkPrince

선과 악. 단 두가지 만으로 세상을 편가를 수 있을까? 난 선인가 악인가. 살인은 선인가 악인가. 그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막으러. 그 피의자를 잡으러 그가 나섰다. 탐정을 시작해야지!!!! 항시 서류접수. 이글루스 가든 - 100인의 이누이 - 이글루스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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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6-09 15:38:52
by 疹冥行
앞글 ← 지금 글 → 뒷글 달아나듯 화훼점 앞을 떠난 나는 다시 집에 틀어박히기 위해 5층으로 올라왔다. 귀찮기도 해서 평소와는 달리 자택 바로 옆의 계단으로 걸어 올라온 내 앞에는 변함 없이 정적만이 감도는 복도가 펼쳐져 있었다. 여전히 다른 주민들은 온라인을 통해 교류하는 모양이다. '찰칵' 순간 들려온 문 여는 소리에 들려온 쪽을 바라보자 복도 끝쪽의 호실에서 한 사람이 나왔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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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호 겸 garden of night> 5월은 꽃 판매의 환상의 시기...
at 2009-05-11 14:26:24
by 햇살냥이

주문을 취소하겠다는 501호를 잡아다가 꽃꽂이 풀 세트를 넘겨버렸다. 설유화와 벚꽃으로 구성된 세트는 곱기만 했다. 물론 주문을 취소하려고 했기 때문에 수공비나 기타등등을 하나도 안 받고 재료값에 내 수고료<전화요금 조금>만 받고 다발을 넘겼다. =ㅅ= 주문 판매 우습게 보지 마시라지!!! 심바가 옆구리에 착 붙어 앉아서 고개를 살포시 들어올린다. "오야 오야! 울 심바 참 이쁘기도 하구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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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03 11:14:32
by 疹冥行
바빠서 글 쓰고 할 틈이 없습니다 젠장. 바로 앞 글이 1개월 전 글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