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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아이를 통해 느끼는 모든것 정리하기 

이 할일을 선택한 1명 중 0명이 성공하였고, 32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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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이만큼~

    at 2009-06-30 16:34:00

    by i_jin

    어느새 11개월차. 키도 몸무게도 많이 늘어서 이제 제법 '유아'의 단계로 들어선듯. 말로만 듣던, 앞니보다 송곳니가 먼저 나는 버라이어티한 녀석 ㅎ 아이가 자랄수록 행복이 커져가는것 같아 ^ㅡ^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 아이~좋아♡

    at 2009-01-23 17:56:00

    by i_jin

    이랄까.. 후훗. 이놈은 벗겨놓으면 너무 좋아해 이글루스 가든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 기저귀는 삶아빨아야 제맛!

    at 2009-01-14 21:22:38

    by i_jin

    빨래를 삶는 건,, 아주 어릴때 엄마가 속옷을 삶아빨아주던 기억밖에 없던 내가.(커서는 그마저도 기억에 없다) 어느새 따님 기저귀를 삶아빨다니!! :) 사실 어떻게 삶는건지도 잘 몰라서 여기저기 뒤적뒤적. 요즘은 빨래삶는 통(?냄비?)가 따로 나와서 판매되고 있더군. 근데, 딱히 많은 옷을 삶아빨 생각도 없거니와 통에까지 돈을 투자하고 싶지 않은 맘에서 ㅎ 집에서 굴러다니던 커다란 양은찜통(?솥?)을... more

  • 출산 후유증

    at 2009-01-12 09:31:30

    by i_jin

    꽤나 수월하게(너무 편하게) 유설이를 낳아서, [사실, 얼마나 아팠는지는 이미 기억나질 않아 ('_')/--- 이래서 둘째를 갖는거군..] 출산 후유증도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 ... 피해갈 수 없군. 1. 손가락, 발목 관절 통증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기도 했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손가락이 아픈건 특히 유설이 젖주면서 자고 일어났을때(한자세로 오래 있어서 '... more

  • by i_jin

    병원분만은 과연 안전한가?-2 무통분만의 위험성이라던지.. 유해성에 관해 아무런 지식도 없이, 그저 의사의 무해하다는 말 한마디 믿고 아무런 의심없이 무통분만으로 유설일 낳았다. 위 글을 읽고,, 경악에 가까운 감정을 느꼈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해.. 다행히 태어나 지금까지 이렇다하게 아픈적 없이 건강한 따님에게 감사할 따름. 다만, 앞으로 아기를 낳을때는 조금 더 많이 공부해 아이에게나 나...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