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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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04 21:02:46
by 세이유
"이런... 대충 이러리라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실제로 일어나다니 그렇게 좋은 기분은 아니군."한 남자가 중얼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시야에는 화재로 인해 붉게 물든 공항, 그리고 그 화재를 막기 위해 마도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있었다."...일단 '의뢰' 자체는 완수했으니 돌아갈까."그의 받았던 의뢰는 '어떤' 물건을 공항 내 특정 장소로 옮기는 것. 처음에는 나중에 다른 녀석이 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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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2-25 19:19:50
by 세이유
이건아니야아---- 해서 다른 글 하나 더 썼습니다. OTL 의뢰를 처리한 후.나기는 이제는 익숙해져 버린 스칼리엣티의 아지트로 돌아갔다.'슬슬 다른 의뢰를 받아도 될 것 같은데.'그런 생각을 하며 들어간 나기의 앞에,"메, 메리 크리스마스-"산타옷을 입은 은발 꼬맹이가 있었다. "...""...///"잠시 말 없이 바라보는 둘. 방을 둘러보니 크리스마스 트리에다 갖가지 장식들도 보였다."후우, 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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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2-25 19:02:23
by 세이유
티더 편... 이긴 한데, 글이 지금까지 쓴 것 중에 뒤에서 첫번째 들어갈 정도로 OTL 입니다. 그냥 넘어가셔도 좋습니다(...양도 적고)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한 젊은이가 통신패널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었다."미안, 티아나. 내일 저녁 때 쯤에는 돌아갈 수 있을 거니까.""..."티아나라고 불린 소녀는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약간의 원망의 눈길을 담아서.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같이 있지 못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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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18 20:06:53
by 세이유
키리가 칭크에게 물건을 건네준 후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통신 패널이 하나 열렸다.[여어. 잠시 괜찮을까.]"아, 닥터.""무슨 일이지?"[음. 약간 곤란한 일이 생겨서 말이지. 아무튼 되는 대로 이쪽으로 와 주게. 그렇지. 칭크도 괜찮다면 같이 왔으면 하는군.]"흠. 해야 되는건 방금 끝났겠다, 곧 가도록 하지."[그럼 기다리고 있겠네.]그 말을 끝으로 닫히는 통신 패널."흠. 뭔가 트러블이라도 일어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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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0-12 23:40:27
by 세이유
...오랫만입니다 OTL 닥터 스칼리엣티의 아지트 내 훈련실. 아지트 자체가 윽닉을 위해 훈련실 자체가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훈련은 가능할 정도의 크기이다. 훈련실 내에는 인영이 세명 - 키가 작은 한 소녀와 보통의 키를 가진 두 소녀 - 가 있었다. 세명 다 소녀란 점도 신기하지만 그보다 더 신기한 점은 키가 작은 소녀가 나머지 두 소녀를 훈련시키고 있다는 점이었다. 게다가 두 소녀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