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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팬픽(SideStory) 

이 할일을 선택한 58명 중 5명이 성공하였고, 818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Ad Fontes "시작"의 제 4장

    at 2009-12-01 23:00:02

    빠르게 접근하는 라크는 오른손에 단숨에 마력을 집중시켰다. 손을 완전히 감싼 백색의 마력은 마치 고동을 하듯이 부드럽게 마력장을 내뿜기 시작했다. "미안하지만 소용없어!" 작지만 살기 넘치는 목소리 눈에는 광기에 가깝다고 할 정도의 살기가 빛나고 있는 남자는 그대로 용인의 결계를 향해 장권을 날렸다. "身徹滅絶擊!" 신철멸절격 그것은 물리적 충격을 내부까지 관통시키는 중국 무술에서는 흔히... more

  • Ad Fontes "시작"의 제 3장

    at 2009-11-30 17:27:53

    지금 유적의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온 라크는 불행히도 용 세마리와 대치중인 상황에 놓여있있다. 세 마리는 각각 진룡,중형,용인형 서로의 결점이 완벽하게 보완이 될 수 있는 구성이다. 정말 상대하는 사람은 젠장할 소리가 날 지경이였다. 거기에 이 돔형 공간은 공간확장마법이라도 적용되어 있는지 이곳이 지하에 있는 곳이라고는 상상도 못 할 만큼 절망스럽게 넓었다. 고대인들이 진룡급들께서 맘껏 축구경기라도... more

  • Ad Fontes "시작"의 제 2장

    at 2009-11-28 23:35:54

    관리지정세계 107번으로 시공관리국에 등록되어 있는 디토리아는 전체적인 환경으로 평가하자면 자연환경이 상당히 잘 보존되어있는 세계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현재는 거주하는 인간이 극소수이기에 방치된 것이라 하는 것이 옳다. 이곳은 울창하게 수풀이 자라있다는 표현보다 거의 밀림 수준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숲이 이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온갖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관계로 이쪽 분야의 학자님들께는 ... more

  • Ad Fontes "시작"의 제 1장

    at 2009-11-28 14:56:55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 "세계" 인간들은 아니 생명들은 어느 사이엔가 "세계"의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린 체 살아가기를 시작했다. 정확히는 "세계"가 그것을 바랬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지만... 세계의 바램에 그들이 그것을 잊어버린지 영겁의 세월이라고 할 만큼 수많은 시간이 자나갔다. 그리고 현재... 사람들이 세계라고 말하는 것은 단지 살아가는 공간이나 사회를 일컫는 말이 되었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세... more

  • 첫만남 - 1 -

    at 2009-11-18 23:05:47

    안녕하세요 타카마치 나노하 입니다. 지금은 포워드진 오후 훈련을 종료한 뒤 사무 업무를 보고 있죠. 훈련자료를 분석하는 일도 있고 직책이 높다보니 상당량의 서류를 처리해야 돼서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오늘은 좀 특별 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날이에요. 바로 그 일이 있었던 날이거든요. 그래서 그 얘기를 조금 해볼까 해요. 그 때는 유노군도 페이트도 모두를 만나기 이전이였던 조금은 쓸쓸했던 시기였습니다. 제...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