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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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09 17:57:57
by 헤니히

드라마 [부활]을 만난 후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원래 저는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는 사람으로, 눈물을 흘리는것은 연중행사요, 타인에 대한 연민도, 흥분도 기쁨도 크게 느끼지는 못합니다. 심지어 '프린세스 츄츄'를 보면서도, '부활'을 보면서도 저는 눈물 한방울도 흘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동요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은 불가사의였답니다. '사람이 미친다'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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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기다리고있었다! - 강명석님의 부활리뷰에 대한 리뷰
at 2005-12-25 22:28:07
by 헤니히
원고지 200매의 보고서 혹시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글과 함꼐 부활에 대한 글이 뜸해졌습니다. 그 계기는 바로 정확하지 않지만 지우신공과 그녀의 [부활]이 글 때문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글에서 나는 이제 그 드라마에 대한 나의 모든 정의와 결론이 내려졌다고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의미는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던 나만의 의미부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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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2-25 15:15:50
by 헤니히
딱 중간 쯤을 보고 있는데 다 보지 않고 중간에 포스팅을 하는것은 .....악 소리좀 질러주기 위해서다. 강명석씨 이 무서운 인간아!!!!!!! 흐호;ㅁ니귶;ㅣㅇ뮤;니ㅏ리볻닣ㄹ하미하ㅣ아ㅓㄹ!!!!!!!! 아니 이거 정말 온몸에 소름에, 손은 덜덜 떨리지, 머리는 어지럽지! 내가 그동안 무슨생각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착각했나 무섭기 그지 없는데, 아직 반이나 남았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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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1-28 21:56:56
by 헤니히
* 예전에 쓴글이라 지금 감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도 패닉인주제에 '러브리 부활패닉'이라고 부르니 좀 쑥스럽긴 합니다만, 이유는 다른 열혈패닉분들 참 멋지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부활패닉이란 무엇인가. 단순 팬을 뛰어넘어 폐인의 경지에 이른분들이죠. 부활폐인이란 이름보다 패닉이라는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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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인물이야기 네번째 - 박찬홍 감독님, 김지우 작가님
at 2005-11-28 21:56:23
by 헤니히
* 예전에 쓴글이라 지금 감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모든 촬영스텝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다른 드라마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알겠어요. '부활'이라는 드라마의 연출이 얼마나 멋졌는지!! 그리고 그걸 위해 얼마나 힘들게 뛰어오셨는지!! 김지우 작가님 우리들에게 '지우신공...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