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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최근 드라마 감상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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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정말;; 이거 막 승질나고 안타깝고 슬픈 와중에, 열심히 포스팅 했는데 갑자기 익스플로러 오류가 어쩌느니 해가지고 화가 머리끝까지 뻗쳤다가, 숨 좀 돌리고 왔습니다;; (헉헉) ← ;; 어쨌거나, 오늘도 쥬얼리 정 님의 연기가 빛을 발했습니다. 눈도 감지 못하고 죽어있는 정세운을 앞에 두고, “나를 지켜주게나” ……라니(정확하지 않음;), 이 얼마나 가슴이 찡한 말입니까. 저는 이 장면에서 찡~... more

  •   목라수 박사님은 살아계셨습니다!! 역시 박사님이십니다.(엉엉) 정말 대단하세요. 스스로 응급처치를 하신 듯 합니다! …만, 만일을 위해서 동굴로 몸을 피하신 것이 오히려 안타까운 상황을 낳고 마셨습니다;; 모진 기술사가 그리 울부짖을 때, 저도 왠지 찡해져서 (울지는 않았지만) 안타까워 혼났습니다. 하지만 사택기루가 박사님 운운하며 결국 장이를 흥분케한 것은, 정말 화가 났어요. 우리 목라... more

  • 정녕 목라수 박사님은 돌아가신 것입니까, 제작진! 이보세요, 네?! 그런 겁니까?! 설마 그렇지는 않겠지요, 설마 그렇게 허무하게 돌아가실리는 없겠지요! 그 훌륭하신 스승님이 그렇게 허무하게 돌아가실리는 없겠지요!! 실낱같은 기대라도 걸고 있던 마음이, 점점 불안해집니다. 아아, 목라수 박사님~! 부디 살아 돌아와주소서. ;ㅁ; 그리고 사택기루 그 놈은, 대체 언제 죽는 겁니까;; 아니, 뭐 그래봬도... more

  • 이 죽일놈의 사랑

    at 2005-12-03 00:57:24

    by 정군

    (사진출처 : KBS) "오늘 그들의 사랑은 우명이 된다." 이 죽일놈의 사랑... '이 죽일놈의 사랑'은 정말 말 그대로 제목을 참 잘 지었다 싶다. 저렇게 적나라게 내용을 절절히, 직설적으로 전달한 제목이 있었을까. 초반,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본 드라마는, 조잡하고 아집 센 연출로 내용 전개의 혼란만을 가중시켰다. 덕분에 혼란스러운 머리와 어지러운 눈은, 이 드라마를 보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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