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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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10 17:32:50
by 장돌뱅이
하숙방에 사는 저는.. 더위에 지쳐 선풍기를 껴안고 낮에 자다보면, 저절로 밤에 눈을 뜨기 마련.. 정신차린답시고 샤워하면 이제 하루 시작.. ? 제발 -_-... 더위라도 어찌좀.. [일종의 핑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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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7-28 21:47:56
by 에틸
상큼한 방학의 목표는 새나라의 어린이인데 말이죠.. 어쩌다가 이렇게됬는지 모르겠네요. 그야 밤이 더 조용하고, 조용하고 조용한데다(-그것밖에 이유가 없냐!!) 밥이 없는 관계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밝을때 돌아다니고 어두울때 잠을 좀 잤으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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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7-28 05:03:43
by 이챠이챠
디카로 비스듬이:P 엇흥.. 오늘은 쫌 설렁설렁 외출좀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계속 비오려나.. 더운것보단 낳지만. 요즘 잘 안그러다가 요 몇일 또 아침 7시에 취침하는 고3때 생활로 돌아가고 있어효. 일어나는 시간은.................도저히 밝힐수 없고. (QnA란에 올려도 안알려줍니다.[..]) 아흑 늦어도 12시엔 일어나고 싶다 ㅠㅠ 삐-시에 일어나다니ㅠㅠ 정말 인간 같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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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7-02 03:10:42
by 아키
원래 바른 사람?이었는데. 독서실에서 2시에 오다보니, 와서 컴퓨터 조금 하면 날 새거나, 1,2시간 자고 일어나서 또 일상생할 시간이군요-_ㅠ 아아아. 밤 새지 말아야 할텐데요-_ㅠ 조는것도 늘고, 뭔가 피곤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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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30 20:41:45
by mata
ㅈㄹ여러분 날새지 마세요 u///u) 이글루스 가든 - 폐인생활 그만두고 우리 제발 사람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