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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0-02 17:12:27
by yudan
인천에서도 로리타 아가씨들을 위한 다회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이 비는 오지 않아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 있었어요. 약속장소인 인천 예술회관 역에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뒤늦게나마 서둘러 베니건스로 갔습니다. 저와 아키라양과 나루미님, 엔젤님이 오늘 다회에 참가하는 멤버였는데 나루미님은 천안에 사사는데 일부러 인천까지 와 주셨어요! 집에서 나오기 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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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9-01 16:43:23
by yudan
오랫만에 지방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대전은 남쪽이라서 그런지 인천보다 따뜻해서 추위를 잘타는 저는 정말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온갖 꽃이 만발하는 봄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이라 행복이 두배였습니다. 햇비라는 카페를 이 날 처음 가 보았는데 종종 아가씨들의 다회나 데이트 사진에 등장하는 장소입니다. 역시나 제 마음에도 쏙 들어 버렸어요. 본래 햇비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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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9-01 08:37:54
by yudan
내 얼굴엔 주근깨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안경을 쓰고 다니죠. 심각한 안구건조증 때문인 것도 있지만 안경을 쓰면 대부분은 가려져서 잘 안보이거든요. 하지만 로리타로 나갈 때는 안경이 불편해요. 특히 여름에는 더욱 더. 요즘엔 이런 생각을 가끔 해요. 저 주근깨만 없어지면 그나마 조금은 나도 봐줄만 할텐데. 그렇게 나는 내 자신을 점점 채찍질 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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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27 05:08:39
by yudan
항상 매사에 근엄하고 보수적이시던 아버지는 어린시절 나에게는 이세상 그 누구보다 가장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때문에 전 항상 많은걸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왜 내가 하고싶은건 안된다고만 하는지 그때는 정말 아버지가 그렇게 미울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커가면서 점점 소심하고 말이 없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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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1-24 22:45:38
by amiru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아미루입니다~ 현재는 취향이 많이 바꼈는데요 한때는 베이비와 엔젤릭에 미쳐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메타몰 구입후 좋아라 입고서 한컷 요즘은 개인적으로 제인마플이나 밀크, 또는 셜리템플 쪽이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