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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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5 22:38:59
by 여우달기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지쳐서 그런지. 짧게 ㅇㅅㅇ/ 일단 낮에 사제로 아카2직을 다녀왔어요. 뭔가 먹었을리 없죠. 코랄론은 저를 항상 배신하니깐요. 코랄론이 뭔가를 준적이 없어요. 항상 알아서 맞췄어요. ... 나쁜코랄론. 일단 미터기 뚫은 이야기. 흑 나도 주사위 굴리고 싶었어.. 저녁땐 회드로 십자군 25인 하드를 다녀왔어요. 1넴 망또와 2넴 반지를 먹어왔지요 :) 이제 회드템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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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5 01:51:14
by SpitFire

쾌속질주로구나 같이 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결국 혼자서 퀘완 이녀석의 이름은 고르간논. 노르간논과는 무슨사이냐. 끝으로, 바리마트라스의 직속 부관을 아직도 타렌밀농장에서 근무시키는걸 보면 포세이큰은 능력위주의 조직인듯 하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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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4 02:09:50
by 여우달기

그저께 아눕 암사템을 몇개 먹고 셋팅을 살짝 바꾼뒤 십자군 25인 일반가서 딜하고 왔습니다. :D 십자군 1넴 딜. 도핑은 다 했구요 마폭 뭐 이런건 당연히 안먹고.. 대충대충.. 4넴 딜. 딱히 구슬 먹으러 다니질 않아서 디피가 저것밖에.- _-; 근처에 있는 구슬 좀 먹어서 변신좀 했으면 좀 더 나왔을수도 있겠네요. 방패/소용돌이 류를 5번이나 봤는데 변신은 딱한번 했어요. 어헝.. 이것은 아눕...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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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2 11:53:21
by SpitFire

아울러 드디어 승마라이프 시작! 꿈은 천골마인데 현실은 백골마임. 이제 멀고어도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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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1 08:50:52
by SpitFire

각종 포럼에선 이미 다룬 내용이겠지만 전 처음 본거라 포스팅합니다하 그의 시선이 따갑도다 쪼렙 강도를 새로 키우면서 퀘 완료차 와봤더니 오크녀석 하나가 새로 와 있었다. 말 걸어보니 노스렌드 분노의 관문에서 퓨트리스의 뒤치기대작전으로 인해 대족장이 파견한 감독관이였다. 오리지널때부터 퀘스트로 살펴보면( 아즈샤라에서 물 채취하고 타우렌녀 독살하기) 왕립 연금술학회의 태도를 얼추 짐작할수 있었을터...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