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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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9 17:28:52
by To be Great
이거슨 진리 ㅇㅅㅇ 이 힘들고 힘든 동네에서, 유일하게 계좌를 열어준 은행. 절대 타은행으로 바꾸지 않겠다. 연말 실적을 맞추어야 하는 직원은 나에게 고맙다고 했지만, 난 훨씬 더 고마웠다. 내가 이 회사 계좌를 만드려고 2달이상 소비한 시간,활력,비용을 계산해 본다면, 눈물을 흘리지 않은게 다행이다. ㅠ_ㅠ 씨티여 짱드셈. 이미 짱이지만. 니가 최고임 ㅇㅅㅇ 앞으로 난 내 주위사람들에게 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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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8 02:42:05
최근 몇일이 참으로 기쁘다. 일이 점점 잘되는 것이 1번이라면, 2번은 이 후진 인터넷 환경에서도 내가 사랑하는 축구를 마음껏 보고,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블로그짓(?)도 해보는 것이 될것이다. 삶의 낙이라고는 축구보는 것이 다였던 나에게 블로그는 참 좋은 놀이터가 될 것같다. 해외에 있으며 겪는 이런 기쁨이 없는 삶에 내가 기쁨을 누릴수 있는 한가지가 더 생겼다. 오늘 잠은 깊고 달겠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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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3 20:43:52
by 엘레스
2010년은 일본어 원서에 도전하자~일본책을 보면 아기자기하게 쓴 글들이나 예쁜 글들이 참 많아서,삽화나 일러스트를 보고 사고싶다~ 사고싶다~ 하는 책들이 많다. 일본어능력시험을 목표로 내년에는 꼭 유명한 일본 소설을 느낌 그대로 읽어보고 싶다.갑자기 일어 공부욕이 타오르는군~ ^^ 첫번째로 사고 싶은 책은,JPT 시험을 위한 문법책을 사자,아무래도, 공식적으로 목표를 점수로 환산해야 하기에 시험을 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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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09 22:07:47
by 엘레스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는군~ 무엇을 하려고 하긴 했는데, 지금 와서는 내가 2년동안 뭘 했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고집과 아집과, 근성만 늘었는 것 같고,,,, 갈수록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것 같다,,,,, 주변은 단지 말하면 벽에 부딪쳐서 되돌아오는 내 목소리뿐??? 조용하게 살고 싶은데,,,, 한 사람...이 있습니다. 열씨미 웃으면서 사는 사람이 있읍니다. 사랑하는 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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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22 01:54:33
by 블랑
자꾸만 말로 사람 상처주게된다 죽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