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at 2009-10-29 13:02:26
by 사라진세상
인생에서.....가장 중요................? 한건............. 어찌보면... 내가 지금..해나가고 있는 일 보다.. 이것을 위해...지금까지 포기해 온..것들일지 몰라..... 그거..아니?
-
at 2009-09-30 20:02:54
by 사라진세상

아무것도 달지 않고.. 날아 버리고 싶다. 날고 싶어..
-
at 2009-08-06 02:27:24
by 엎드린소
크기가 각각 다르고 만들어진 재질도 다른 화분들과 물뿌리개,. 모종삽.. 영양분이 담뿍 함유된 기름진 흙과 배수를 위한 자갈과 알찬 모래흙들까지 일일히 선별하고 골라내어 나름 만반의 준비는 해놨다고 스스로 뿌듯해 하고 있으면서 정작 그 흙들을 담은 화분에 어떤 씨앗을 뿌릴 것인지는 결정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 뭘 하고 싶은 것이냐... 도대체... 무엇이 준비가 되었다는 ... more
-
at 2009-06-04 01:55:06
by 루아
일단은 붙은 것 같네요, 인턴쉽.한 한주 시달리고 나니까 얼굴이 퀭해졌어요 ㄱ-그동안 알게된 것은 1. 신랄한 독설의 그분이 정리정돈과 컴퓨터엔 젬병이라는 점 2. 개인비서는 개인노예랑 90% 동의어라는 점 3. 내가 장장 4시간의 전화 회의(conference call이..한국어로 뭐였;) 도중 보스가 대여섯차례 걸쳐서 좁은 회의실에서 토사광란을 해도 꿋꿋하게 버틸 수 있는 비위의 소유자라는 점 (... more
-
at 2009-05-27 10:11:52
by 루아
을 당했어요. 그것도 압박 면접인지 모르고 가서는!! 허억 허억.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이때까지 한번도 압박 면접을 당한 적은 없거든요. 컨설팅 회사나 잘나가는 금융회사가 압박 면접을 하지, think tank 인턴 채용에 압박 면접이라니 금시초문;; 어제 잠 제대로 못 잔데다가 아침도 거의 굶고는 허덕거리며 기차타고 메트로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뚫고 도착했는데...흑. 일단 위치에 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