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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함께 생각할 꺼리 

이 할일을 선택한 1명 중 0명이 성공하였고, 27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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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아이

    2009년 12월 06일 12시 47분에 남긴 음성 '배설하는 언어'에서 '배려하는 언어'로 바꿔야 첫째, 고운 말의 싹을 틔우자 인디언들에게 '말'은 생명의 숨결이자 자신의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상징이다. 그들에게 언어는 단순히 '뱉어내는'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닌 것이다. 인디언 연구가 서정록씨는 "태초에 신이 인간에게 준 생명이 언어라고 믿는 인디언들은 감히 말로 남을 해코지하거나 모욕하는... more

  • by 아이

    4월 8일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참여하세요☆에 잇는 기사 스크랩 :)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를 유보한 것은, 사법부가 최종 판단을 내리기 전까지 제가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제 개인적인 고집 때문이 아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 법률가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보니, 징계권을 행사하지 않고 유보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저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교육자로서 ... more

  • by 아이

    [전시] 제7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 in 일산 킨텍스에서 만난 신종플루 대책법 중 하나인 전신 소독기입니다 ^^; 기기 이름? 인플루 게이트, 에어 터널 이번 전시에서는 전시관 입구에 전신 소독기가 설치 되었습니다. 신종플루 발생 이후, 사람이 많이 모이는 이벤트나 행사들이 취소되곤 했는데 중요한 행사들은 예정대로 치뤄졌습니다. 대신 곳곳에 손 소독기가 설치되고 방역이 엄격해졌는데.. ... more

  • by 아이

    ‘비정규직 100일’ 편법만 무성했다 서울신문 | 입력 2009.10.10 04:17 [서울신문]직장인 김모(36)씨는 앞으로 문제삼지 않을 테니 현재의 비정규직 일자리를 유지시켜 달라며 회사에 각서까지 썼다. 그런데도 회사는 지난 8월 말 김씨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각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주장. 하지만 김씨는 회사보다도 대책 하나 없이 비정규직의 고통에 팔짱만 끼고 있는 정부와 정... more

  • by 아이

    정태춘 - 우리들의 죽음 맞벌이 영세 서민 부부가 방문을 잠그고 일을 나간 사이 지하셋방에서 불이나 방 안에서 놀던 어린 자녀들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질식해 숨졌다. 불이 났을 때 아버지 권씨는 경기도 부천의 직장으로 어머니 이씨는 합정동으로 파출부 일을 나가 있었으며, 아이들이 방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방문을 밖에서 자물쇠로 잠그고, 바깥 현관문도 잠가 둔 상태였다. 연락을 받은 이씨가...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