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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기간 내에 정해진 일 끝내기 

이 할일을 선택한 44명 중 1명이 성공하였고, 21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과제는 수업 전날까지..

    at 2007-09-20 01:32:46

    by 신아

    항상 수업전에 헐레벌떡 일어나 대충 과제를 하거나 그마저도 귀찮아서 그냥 학교로 ㄱㄱㅆ;; 사실상 학점이 잘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다. 2-3일전에 끝마치는 것은 아직 무리인 것 같고;; 제발 수업 전날까지라도 과제는 꼭 마치자!!(자정 되기전에 꼭 다하기!!)

  • 할일은 분명 있고, 급한데..

    at 2007-04-01 16:23:14

    몸은 뜻대로 움직이지 않을때가 있고, 결국 늘어져버리면서 마음은 불편한.. 이 애매모호한 상황..-_-;;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닌 순간이 이런 순간이 아닐까.. 라고 문득 생각합니다. 연휴가 계속되면 여러모로 늘어져버리는가봅니다. 마음도 몸도 머리도.. 태엽이라도 감으려고 집청소를 해볼까 합니다. ..... . . . 한숨부터 나오는.. 나는야 게으름대장.-_-;

  • 이제 끝이다.

    at 2006-12-27 23:48:28

    개인적인 글. 우울한 글이니 꺼리시는 분은 미리 패스하세요:D ==================================================================================================== 그네와 내 인연은 끝났다. 헤어질 때 그네는 '네가 먼저 연락해. 안 그러면 난 절대 안 할거야.'했다.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 more

  • 돌거 같다

    at 2006-08-01 00:27:26

    정신차려!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지나간 시간은 매꿀 수도 없다. 어제 1시간, 을 쉬었다고 오늘 1시간을 더 해서 매꾼다고 해도 그건 자기변명일 뿐이다. 어제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오늘은 그저 '오늘의 1시간'일 뿐이다. 결코 어제의 대체물이 될 수 없다. 어제의 1시간은 이미 지나갔고, 그걸로 끝이다. 허무하게 지나간거다. 정신차리고 '지금' 열심히 해라. 어서!

  • by 규현

    배신당해 버렸습니다...[덜덜덜] 어제 잠 줄여가면서, 오늘 아침 쪽지시험까지 말려가면서 덜덜거리면서 책 뒤지고, 경전 읽어가면서 둘 다 다 완성했건만 "자아 오늘 수업 들은걸로 보충해서 다음주에 냅시다" 라는 교수님의 상콤한 말씀에 그저 이성이 저 너머로 날아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문화와 불교가 너무 불교쪽에 치우친 강의가 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