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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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19 09:02:54
by i_jin
광주에 올들어 제대로 내린 눈이 폭설이라닝... 덕분에 사흘째 제대로 출근도 못하고 퇴근도 못하는 지경;; 아침버스를 타려면 적어도 두번의 버스가 문도 안열어주고 쌩까버리는 상황을 겪어야 하고... 아 뭐, 그래도 오늘은 눈은 많아도 빙판이 아니어서인지 쌩쌩 잘 달리긴하더라. (10분정도 늦게 도착하긴했지마능..... 계속 도착중이래 - 알리미 서비스 형편없어! - ) 그래도 복작대는 차안에서 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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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09 10:04:30
by i_jin

雪ちゃん、今何見てる? ママはね、雪ちゃんの笑顔を見れば幸せになるよ。 ありがとう もう冬だね。あんたの季節。 生まれたのは夏だったけどあんたがママに来たのは冬だから。。 ママはあんたの季節は冬だと思うの。 (それがあんたの名前が雪になった理由) 今までのように元気で、明るくて、素直に大きくなってくれ。 それがママのたった一つの望みだよ。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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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07 11:03:43
by i_jin
글을 쓰지 않으면 정리되지 않는 나쁜 머리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글을 써서 정리해야될듯. -_- 끄적임도 없으면 뭘하면서 시간을 보내는지 도통 알수가 없으니 원.... 정신없이 시간만 보내다간 이도저도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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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03 11:28:55
by i_jin
-_- 말 그대로 방치되어있던 이글루 되살리기. 직장을 새로 옮기면서 말도 안되게 정신이 없어서 이글루는 커녕 새로 옮긴 직장생활 이외에는 그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음. (그렇다고 직장에서 판판 완벽하느냐,하면 그것도 아니지만... ) 이렇게까지 해서 직장생활을 해야하나........ 하는 회의까지 하면서 외적으로 내적으로 정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발일이라는게......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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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4 21:02:23
by 아이
11월이 되면, 저번 달에 배웠던 것 중 두 가지가 수강이 끝나서 좀 한가할 줄 알았다. ... ㅠ_ㅠ 그랬다. 아 그랬다고..ㅠㅠ 흑흑흑.. 정신도 없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조금만 발을 삐끗,해도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 기분은 분명 약 기운 + 소식(少食) + 여성 호르몬의 영향 + 칼슘 및 미네랄 부족 등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