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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책읽자 ~ 종이와 활자는 일찍이 내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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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Layner

    블로그의 '라이프로그'를 공개로 표시. 그리고 최근 읽은, 읽고 있는 책을 등록하기로 결심. 읽고 그 흔적을 남김으로써 나의 결심을 조금이나마 행동으로 옮기는데 자극을 주자. 일단 추가한 책들은, 펑하고 산산조각난 아이들 (에드워드 고리 / 황금가지 / 2005) 괴짜경제학 (스티븐 레빗, 스티븐 더브너 / 웅진 / 2005) 신데렐라 천년의 여행 (주경철 / 산처럼 / ... more

  • 오래된 친구와 화해하자.

    at 2005-08-05 13:00:32

    by Layner

    언제가부터 책을 안 읽게 된 것을 시간탓으로 돌리고 있었다. 회사 핑계였다. 하지만 나 자신이 잘 알지 않는가? 그건 말도 안되는 핑계란 것을. 그리고 시간없다는 것 말고도 크게 내세우던 공간 문제. 내 것이 아닌 주거형태는 - 하숙집, 고시원에서 이제는 회사명의의 원룸까지- 책을 사면 둘 곳이 없다는 핑계. 예전처럼 학교 도서관에 다니기는 힘들다. 그러면 다른 도서관을 찾자. 그리고 다른 소비를 줄이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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