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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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5-31 04:10:53
by Gwen

처음으로 아지네를 방문한 미루. 아지네는 야드가 있어서 미루가 실컷 놀 수 있다. 우리집도 이사 오기 전의 집에 계속 살고 있었으면 미루가 참 좋아했을텐데. 어기적 어기적, 여기가 어디지? "으헉 계단이자넝" 처음시도, 바닥에 꿍 한번 하고 간신히 내려왔다. "우왕 엄마 여기 너무 조아영~" 야외 풀을 보더니 너무 좋아한다. 여름에 와서 수영놀이 하자 미루. 아직 클린업도 안한 풀장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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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02 19:44:07
by heather

찍은 사진이 아직도 하드에 남아 있더군요.. 작년 이맘때 찍은 사진은... 레종이와..샤미의 포옹씬 뿐..ㅡㅡ;;; ㅡㅡ;;;;;;; 작년에 찍은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곰돌이.. 10살.. 레종이 3살.. 샤미 1살 반... 벌써 이렇게 시간이... 세 마리 모두 만수무강을 기원..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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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8-18 22:11:32
by 룩히D

너무 졸린 뽕쭈니 'ㅁ' 너무너무 졸려보이는 뽕이랑 쭈니ㅎ 잘잔다, 귀여워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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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15 17:33:31
by 복돌맘

2004년 4월 dcinside 멍갤에서 GTS님이 올린 사진을 발견했다. " 친동생인지 그곳에서 친해진건지 둘이 꼭 붙어 떨어지질 않더이다. 흰 놈이 칭얼대는걸.. 저 아이가 달래주는 듯 했소" 란 코맨트가 달려있던 사진... 지금 저 둘은 뭘 하고 있을까? 살아는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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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07 23:17:26
by 봄바딜

나는 뭘배고 자라는거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