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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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2-20 16:59:05
by vito
주말 일기예보에 월요일부터 날씨가 많이 풀린다길레 일요일밤, 지하주차장에 내려가 "발가니"를 깨워 보았습니다.. "으르렁~" 킥스타터로 밟아주는 이 맛...햐아... 가지고 내려간 스폰지로 구석구석 닦아 주었습니다. 지난 1월 2일 새해 첫출근 자빠링으로 삐뚤어진 핸들이 맘에 걸렸지만, '사나이의 바이크가 이쯤은...'하고 애써 자위햇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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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1-17 09:53:27
by vito
여름에 펑크 났던 뒷타이어가 다시 주저 앉았다... 아마도 추워진 날씨에 지난 여름 때웠던 고무보수제가 떨어진 듯...(튜브를 갈았다고 하더만...) 출근길에 그랬다면 얼마나 당황했을꼬... 그러고 보니 올해는 펑크가 유난히 잦다.. 올 봄에 한번, 여름에 한번(이건 정말이지 큰일날 뻔 했다구...), 그리고 이번에 한번... 튜브타이어라 근처 카센타에서 해결할 수도 없고... 동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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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8-28 23:52:04
by ㄹㅏ누ㅋㅣ
가입인사가 늦었습니다. 초보.잘부탁드립니다. [초-초보 : 시동을 꺼뜨리지 말고 최대한 부드러운 출발을 해보자!] [나의할일]이라고 하길래 할일을 저렇게 써놨는데 몇일 둘러보니 할일이라기보단 카다로그의 성격이 강하군요. 할일의 제목을 [초보탈출] 뭐 이렇게 수정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로써 시동 안 꺼뜨리고 부드럽게 출발하는건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마스타했다는 판단이 섭니다. 이제...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