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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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7-14 23:45:16
by 아이
바이크가 너무 너무 타고 싶던 저번 달, 다음 카페 바이크 매니아텐덤 게시판에 텐덤 신청을 했었어요. (텐덤 - 뒷자리에 타고 함께 라이딩을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야밤에 끓는 가슴을 억누르며 혼자 남산 타느니-ㅂㅠ;; 텐덤으로라도 라이딩을 즐기고 싶었거든요. 꽤 많은 분들께서 연락을 해 주셔서 당황했었습니다. (일부러 나이 공개 안 하고 할머니라고 올렸는데도-ㅂ-;;;;) 그치만 연락 주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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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7-17 13:56:10
by 호잇
작년의 장마는 거의 기억에 없었는데 올해 장마는 뇌리에 꽉 박히겠네요.. 강원도의 피해와 서울한강의 범람위기.. 강원도에도 친구들이 몇명있는데 아무쪼록 이번에 피해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올리는것 부터 시작해야겠네요. 비가 오지 않았다면 이번 연휴기간에 인제쪽이나 속초쪽으로 한번 바람쐬고 올려고 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더불어 당분간 강원도 지역은 가지를 못하겠네요. 도로도 재정...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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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26 00:52:31
by 호잇
바이크 라이프를 즐긴지 어언 3년째 맞이하는 호잇입니다. 아메리칸스타일의 바이크를 너무 좋아한나머지 처음 입문용으로 야마하의 드랙스타400을 선택했습니다. 반년동안 즐겁게 타고 나니다가 힘의 한계를 깨닫기 시작하고서는 곧바로 드랙650으로 업글을 했습니다. 년식과 키로수, 상태도 매우 좋은 넘이라 오래오래 탈려고 했는데 지름신이 예상보다 빨리 다가오더군요.. 남...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