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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그날 본 영화는 꼭! 그날 감상문을 쓰기 

이 할일을 선택한 192명 중 14명이 성공하였고, 342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by 키팅

    감독 : 이해준 주연 : 정재영(김성근 역), 정려원(김정연 역) 정재영이 출연하는 영화는 거의 대부분 만족스럽게 봐왔던 터라 기대를 하며 보았고(예전 극장에서 봤던 예고편도 한 몫 거듦),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출연진도 단출하고, 스토리도 복잡하거나 화려하지 않습니다. 극적 긴장감의 상승, 하강 폭도 크지 않아, 사실 어떻게 보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적절한 위트와 유머와... more

  • by 키팅

    감독 : 봉준호 출연 : 김혜자(혜자 역), 원빈(도준 역), 진구(진태 역), 윤제문(형사, 제문 역)... 김혜자가 인정 받는 연기자인 줄은 알지만, 개인적으로 그녀의 앙앙 거리고, 간드러지는 화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영화를 외면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내에게 져서, 결국 보고야 말았는데... 어느 날, 동네 바보 도준은 살인 누명을 쓰고 잡혀 들어가고, 그의 마더, 혜자는 아들의 결백을 입증하기... more

  • 만약 우리가 늙고 병들게 태어나 자꾸 젊어지게 살다가 결국 어린 아기가 되어 죽는다면 어떨까? 벤자민이 태어난 날 어머니가 돌아 가셨다. 이미 늙고 병든 신체를 가지고 태어났기에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벤자민은 양로원에 버려졌고, 그곳에서 자라며 노인들과 함께 생활한다. 시간이 갈수록 젊어지는 벤자민은 새로운 세계를 위해 집을 떠나 인생을 배워갔고, 인생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여인을 죽을때까지 사랑하... more

  • 드디어 부산국제 영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일이 많아져서 거의 못보게 될거라 예상했으나일요일에 하루 4편 현장구매가 성공하여 나름 국제 영화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네요.살짝 아쉬운것은 해운대는 멀어서 남포동 PIFF거리로 나갔었는데... 이젠 해운대쪽으로 거의 옮겨가서 피프거리에는 부스도 거의없더군요. 영화는 많이 봤지만 피프 열기를 느끼긴 힘들어 아쉬웠답니다. (그덕분에 표구하긴 쉬웠지... more

  • 전혀 다른 영화로 보이지만 미묘하게 비슷한 느낌을 주는 영화네요.자신을 숨기고 대체할 수 있는 대상을 가지기도 해 서로 비교하는 맛이 있었네요. 요즘은 빨리 디스트럭션9 이 개봉하기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9/10/1 게이머(CGV서면) 만족도 8.5 / 추천도 7300의 제라드 버틀러와 미드 덱스터로 유명한 마이크 C.홀이 출연한 블럭버스터 처럼 보이지만...실상은 쌈마이 B급 영화. 연출도 난...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