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rden.egloos.com/10001445
이 할일을 선택한 6명 중 1명이 성공하였고, 1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소피아 세라노
100일째
할일4개 작성한 글 없음
블리건
491일째
할일4개 글1개
이후
601일째
할일3개 글1개
티뷰™
744일째
할일48개 작성한 글 없음
높새바람
875일째
할일5개 글6개
김마리오
1094일째
할일1개 작성한 글 없음
씬시티......이제야 보다니
at 2008-08-26 03:15:58
by 블리건
놀라운 비쥬얼에 박수를. 진흑탕속 느와르와 붉게 빛나는 지고지순한 사랑. 말도안되는 낭만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하티건과 낸시의 이야기도 인상깊지만 마치 야수의 사랑과도 같은 마브의 이야기가 가장 좋다. 타들어가는 초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것 같은 기분이다. 흑색에 목이 죄이는 것 같다. --------------------------------------------------------- ... more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