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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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24 02:28:40
by Keltas
출연 : 이범수(이지봉), 조안(박영자) 비인기 종목경기의 선수들의 애환과 시골소녀들의 멋진성공담을 다룬영화이다. 비인기 종목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그 종목에 대한 선수들의 고생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은 영화이다.현재 역도는 장미란 선수로 인해 비인기종목에서 조금은 탈피한 감이 있지 않나 싶다.하지만, 아직도 비인기 종목이며, 비인기 종목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을 보여준 영화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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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18 01:16:02
by Keltas
오늘은 <김씨표류기>를 재감상했다.그렇게 졸작도 아니고, 대작도 아닌 보통보다 살짝 이상인 <김씨표류기> <김씨표류기>를 보려고 했을 땐, 정려원 이나 볼까..했던 생각이 영화의 러닝타임이 지나면서 스토리의 요소에 집중하게 되어버렸다. 이 영화의 시작은 어떤 남자(정재영)가 자신의 빚을 확인하더니, 한강 다리에서 투신시도를 한다.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은 남자의 투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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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or not Past! - 밝은 내일 속의 어두운 그림자, LA컨피덴셜 -
at 2009-07-29 19:40:10
by 루카스

사실 글 제목은 'Past or not Past!' 라고 존나 거창하게 써놨지만 사실은 별거 없다 --;; 요즘 본 이글루의 영화포스팅이 대개 최신 극장 개봉작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느껴서 옛날에 봤던 영화들을 다시보는 김에 한번 그 영화에 대한 주저리주저리를 해볼까하고 만든 제목이다. 제목을 이따구로 붙인 이유는 옛날 영화이면서도 그렇게 옛날 영화라고 보기도 힘든 90년대에서 새천년초반(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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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27 18:09:39
by 김형규
1.어떤 영화들의 리뷰 언젠가 보았던,또는 어제 보았던 영화에 대한 리뷰들을 쓴다는 것도 그렇다.매우 다양하다.어떤 영화들은 시간 여유가 없어 정신없이 해치워야 하는 아침식사처럼 허겁지겁 인상만을 나열하게 되고,어떤 영화에 대한 글들은 어떤 감정적인 상황 - 감탄이나 분노 같은 -이 선행되어 그 감정을 토로하고 정리하느라 역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한편 또 어떤 영화들은 내가 만난 어느 특정...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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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17 17:56:38
by 김형규
언제부터인가 사랑에 관한 글을 쓰고 싶었어.사랑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그래도 사랑에 관한 조그만 글이라도 남겼음 하는 바램이 내겐 있지.물론 영화를 통해서야.사랑을 다룬 영화들 -뭐,한 두개라야 말이지- 에 대해 썼음 했는데,생각보다 방대한 작업이더라구..그래서 언제나 손 놓고 멀거니 앉아있게 만드는 게 바로 '사랑'이란 주제야. 하지만 사...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