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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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3-23 01:39:34
by 이오냥

지난 주, 3월 15일 토요일에 팔당 유람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쿠, 너무 많이 되풀이한 얘기라서 계속 여길 봐 주시는 분들은 눈에 진이 배기도록 많이 보셨을 텐데 또 되풀이해서 죄송합니다.) 작년 10월 초, 새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한강 공원에서 차에 치인 이후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사고 이후, 버스나 승용차에 탔을 때 유리창으로 옆으로 다른 차가 지나갈 때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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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6-07 00:19:21
by 이오냥

치악산 국립공원 입구까지 올라가는데도 힘드네요. 여행기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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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12 08:50:05
by 닥쓰
사고는 순식간이었습니다. 그 부근의 도로는 아스팔트의 포장상태가 상당히 안좋았는데, 급히 커브를 도느라 좀 많이 기울였더니 바로 슬립.... 사고당시의 속도는 42km/h. 그렇게 빠른 속도는 아니죠. 아무튼 그렇게 땅끝을 2km남기고 사고가 나자, 한동안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다쳐서도 무릎을 쓸수 없어서 그렇거니와, 앞으로 어떡해야 할지가 막막했거든요. 일단 간단히라도 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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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07 16:54:18
by 닥쓰
간만에 찜질방에서 잠을 잤더니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입니다. 하루종일 안장위에 앉아 페달을 밟다보면 하반신은 어느새 JS(짐승)이 되어있는데 따끈따끈한 온탕에서 반신욕을 하게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고 젖산을 빨리 배출시켜 근육통을 억제해줍니다. 뜨거운 찜질방에서 땀이 날랑말랑할때까지 참다가 얼음방에서 몸을 식히는 재미도 좋고요 아무튼 어젯밤 찜질방 바닥에 퍼질러 앉아서 고민을 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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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1-29 07:43:15
by 닥쓰
개운하게 일어나 창밖을 보니 아직 깜깜한채로 국도변에 차들만 간간이 지나갑니다. 여행내내 6시나 7시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모텔에서 잔데다 바로옆이 국도니 굳이 일찍 일어날필요가 없었다느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니 주위에 아침먹을 식당도 없습니다. 괜스레 오늘은 아침부터 늑장을 부려봅니다. .... 그러고보니 벌써 오늘이 금요일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다 가는느낌입니다. 냉장고안에 서비스로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