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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가장 인상깊었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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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잊을 수 없는 꿈

    at 2006-12-25 18:14:55

    언제 꾼 꿈이더라 중학생때인지 고등학생때인지 가물한데 , 그냥 중학교시절이라고 해두자. 나는 꿈에서 어린 중국소년이고 옆에는 늙은 할아버지가 있다. 중국의 큰 집에서 볼 수있는 붉고 긴 천막이 있는 길-이라고 해두자- 을 따라 걷고있다. 할아버지와 손을 잡고 그 길을 따라 걷고있다. 할아버지는 나에게 무언가를 중얼거린다. 길 끝에 있는 커다란 방의 문을 열자 그 곳은 온통 시커멓고 어두운 가운데, ... more

  • 설날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서 자다가 꾼 꿈이다. 만화방에 가서 만화책을 펼쳤다. 헌터헌터가 10권 완결이다(어째서?!). 게다가 그 내용도 내가 아는 헌터헌터랑 전혀 다르다. 일단은 곤이 주인공이지만 리바이어스나 드래곤 헤드,또는 영화 큐브처럼 생존물(이렇게 부르나;;)인 것이다!그 만화책 내용은- 아이들(곤 포함)이 해저의 땅굴에 갇힌다. 그 아이들은 자기들이 왜 여기 갖혔는지조차 모... more

  • 포인트맨이 필요하십니까?

    at 2006-02-23 19:40:45

    by MASHU

    내가 아마 델타포스 복장을 하고 이사카사의 샷건과 권총으로는 M9을 차고있었다. 작전지역은 중동식 건물단지 인걸보니 이라크나 어디 중동....... 한중사 한명이 나를 대려가더니 레인저 상사에게 "포인트맨이 필요하십니까? 델타팀 최고의 포인트맨을 빌려드리 겠습니다!" 라며 레인저부대의 상사에게 나를 소개 시켰다. 상사는 건물하나를 손가락질 하면서 말했다. "저기 보이는건물... more

  • 또 악몽

    at 2006-02-16 22:24:39

    오늘 아침, 눈을 뜨자 창을 통해 어슴푸레한 빛이 쏟아지고 있었다. 현실 세계 같지 않은 희미한 푸른 빛 속에서 눈을 감고 방금 꾼 꿈을 되씹어 보았다. 어젯밤에 나는 또 악몽을 꾸었다. 창 밖에 누군가가 있다.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끼는 것으로 꿈이 시작되었다. 그는 남자였다. 덩치가 크고, 유난히 검은 그림자를 가지고 있다. 누군가 평화로운 나의 세계에 침입했다는 느낌이 머리를 강타해 (꿈 속... more

  • 헉.....

    at 2005-12-27 12:34:39

    by MASHU

    북한군이 꿈에나타났습니다. 근처는 아마 고산지대.. 거기서 뻘쭘거리다가... "어이 뭐하러 오셨나?" 라고 나는 당당히 말했다. 계급장과 이름을 본 병사는 "수색대에서 낙오 당한것 같습네다...." 라고 했다. 나는 나침판과 위치를 가르쳐준뒤 총기에대한 잡담 몇마디한뒤 초코파이를 주면서 돌려보내었다... 물론 뒤에 동료들은 어리둥절 했었지만........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