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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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11 02:18:28
by JustLikeMe
재료: 오징어, 새우, 감자, 양파, 호박, 버섯, 청량고추, 굴소스, 고춧가루, 올리브유, 마늘 집에 없을지도 모르는 재료: 굴소스 (마트에서 구입가능), 오징어(없어도 괜찮음), 새우(없어도 괜찮음) 모델이 되는 음식: 호프집에서 파는 해물 철판 볶음 제가 사실 얼마전 호프집에 가서 해물 철판 볶음을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ㅠ_ㅠ 한번 흉내내 봤습니다. 재료는 꼭 안지키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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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05 18:49:42
by alcoholism
오랫동안 김치찌게만 먹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지겨웠다. 오래간만에 새벽에 잠이 깼다. (밤 10시 전 취침..! 국민학생일때만큼이나 일찍 잤다.) 약도 먹어야하고 해서.. '국'과 함께 밥을 해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재료가 없다. (미역도 없네.) 김치를 물과 함께 끓였다. 어떻게든 되겠지.. 김치를 넣다보니 물이 적어서 더이상 찌게는 싫으니까 물을 좀더 부었다. 물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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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7-06 01:35:29
by BoheMians
한국에서의 '까르보나라'소스는 항상 우유와 휘핑을 섞어서 만든 크림소스와 만드는것이 정석입니다. 하지만 정통 까르보나라에는 달걀과 베이컨을 이용해서 만든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요 그래서 만들어본것이 이 놈입니다. (들어가는 재료) 달걀 노른자 2개, 무가당 휘핑 50ml, 스파게티 100g(알단테 상태로 잘 삶긴것), 피망20g, 브로콜리20g, 양파 30g, 베이컨30g, 다진마늘5g, 슬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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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23 23:22:51
by 추억만이
어제 청주 + 레몬즙 + 후추 + 소금에 칼집을 넣어 양념 해둔 이 녀석을 꺼내서 버터 + 후추 + 소금으로 닭 주위에 샤워를 시키고 240도로 오븐에 45분간 구워서 나온 녀석입니다. 탄듯한 부위는 버터가 많이 발린 부위라.... 저기에 레몬즙이 들어가서 인지 탄듯한 부분에 레몬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나저나....버터가 묻어 있는 ...오븐...어째 치운데요 ㅠ.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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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14 08:22:18
by Azure
갑자기 더워졌다.. 벌써 이동네는 여름인가? 한국은 오늘 아침에 눈왔다던데..여기는 올해 처음으로 저녁에 에어컨 돌렸다. 원래는 따뜻하게 해먹으려다가.. 더워서. 차갑고.. 달콤하게 했다.. 김치 냉우동.. 재료 소면, 미역, 표고버섯(말린것), 신김치, 오이, 설탕,간장,혼다시,겨자,식초,맛술, 깨소금,참기름,마늘 다진것 1. 물을 끓여서.. 혼다시,간장,맛술,미역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