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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3 09:45:18
by 아레스실버
작년에 나이 먹기 싫다고 난장친 건 별개로 올해는 얼른 좀 갔으면 좋겠네요. 애증도 아니고 그냥 증오의 2009년...;; 내년엔 좀 나아질랑가. 실버였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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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0 08:21:53
by 아레스실버
싱그러운 오늘의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여러분! 그렇다곤 하지만 춥네요, 여러분! 아하하하하하, 여러분! ...가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연말이라 그런가...(.........) 실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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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7 08:28:57
by 아레스실버
진짜 아침이다보니 어딘가 좀 심심하군요. 테헷. 실버였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인사하는 가든 ...그나저나 이제 인사하는 가든 쓰는 사람 저 밖에 없군요. 역시 망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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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7 04:45:41
by 아레스실버
여러 모로 분위기가 낮잠 자고 일어난 것 같긴 하지만 간만에 드리는 아침인사이올습니다. 꺜꺜우후후 실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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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08 10:54:18
by 아레스실버
일어나자마자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뭐 이미 좋은 아침이라고 말할 타이밍은 지난 것 같습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인터넷은 THE WORLD! 그러므로 당당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아레스실버입니다. 아침식사는 계란과 참치와 밥에 참기름과 간장과 깨로 맛을 내 비벼먹었습니다. 먹다보면 차라리 라면이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안 듭니다. (...)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점심까지 앞...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