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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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20 17:44:36
by sooy
그간 인터넷 이용이 자유로웠음에도 불구, 사진과 함께 daily update의 원대한 꿈을 꾸었으나... 뭐, 지나간 일이니 패스-_- 지난 일요일 밤에 도착했고, 지금이 현지시각으로 20일 토요일 아침 9시가 좀 넘었으니 거진 일주일째 체류중. 최초 포르투갈 방문의 conference참가는 기대했던 거 이상으로 촌평. 좀 널럴한(?) 일정을 내심 기대하였으나 생각보다 무척이나 aggresive했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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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ugal] 한가위 대보름을 가까이서 맞이하다.
at 2008-09-15 17:10:28
by sooy
포르투갈을 오기 위해서는 유럽어딘가를 찍고 와야 한다. 이번 루트는 또다시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포루투갈로. 추석날 당일이라 인천 공항은 제법 한산, 나 말고도 추석날 일하는 공항 직원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넨다. 그 덕분인지 편하게 비상구 좌석 겟!!! 그러나 덩치 엄청 큰 아저씨가 양옆에-_-; 다, 다행히 제일 덩치 큰 아저씨가 못버티겠는지 다른 좌석으로 옮겨주는 덕분에 편한 비행을. 10시간이 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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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14 01:02:59
by sooy
올해는 유럽에만 두번째. 대항해시대의 주인공, 유라시아반도의 최서단,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의 나라, 포르투갈로 갑니다. 비록 추석 당일(ㅠㅠ) 출국이라 외로이 홀로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보다 넓은 세상과 만나기 위하여 갑니다. 게다가 긴 출장일정에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스케쥴이라 틈틈히 카메라 울러메고 리스본 시내를 방황할랍니다. 너무 멀어 여행일정잡기도 수월치 않은 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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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4-23 20:15:09
by sooy

운이 좋은건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핀란드에 갑니다. (2008.4.26~2008.5.1) 경쟁사(?)들과 모두 함께하는 자리, 과연 어떤 성격일지 정말 궁금하군요. +_+ 이번에도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서 왕복하긴 하는데, 돌아오는 길 잠시 짬을 내어 프랑크푸르트 시내에서 독일생맥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을런지는 변수군요. 이번에는 곰고기 통조림을 한번 사와볼까나?-ㅅ- (참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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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9-14 15:07:53
by sooy

살람 알레이쿰! 2주간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하루종일 붕붕 떠있는 거 같은 느낌. 이제 엄청난 사진 정리 및 현지적응이 변수겠군요. 살아돌아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