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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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9-08 23:39:01
by 쫑아
우유를 마시고 빈 통에 차곡차곡 쌓아두던 동전들을 꺼내어 은행으로 보내야겠단 생각으로 세아려 보았다. 이런... 사진을 유실했다 ㅡㅜ 여튼!! 대충 3만원이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가끔씩 모아둔 동전을 세는건 기분이 좋은 일이다. 뜻하지 않은 수입이 생긴 기분이랄까? 이글루스 가든 - 500만원이 든 통장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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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18 01:14:45
by 연
오늘, 알바비가 나왔다. 봉투에 들은 돈을 고이고이 들고 집에와서 힘든 몸을 쉬지도 못하고 봉투를 뜯었는데........ 왜이리 적은건지.. 너무 힘들게 일한 댓가가 고작 이뿐인지...... 너무 힘들다, 500만원이라... 150만원 모으기도 이렇게 힘든데........ 어쨌든 알바비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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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1-15 01:05:07
by 루스
500만원!! 모으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10분정도 제 자신안에 지름신과 싸우다 결국 참여버튼을 눌렀습니다! 아직 대학생이라 많은돈을 저축할수는 없으니 모을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릴거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오늘 성과는 저녁값아끼기'ㅂ' 2000원으로 해결봤습니다. 원래 1500원에 해결할라고 했는데... 오뎅을 하나 더 먹는바람에...orz(메뉴-1000원짜리버거+오뎅)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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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1-09 20:58:35
by 인형반지
저녁을 먹을 시간이 다 되었을 때 나는 먹지 않겠어! 라고 말했지만 미안한 아가들이 저의 밥을 사주었더랬죠~ ㅎㅎ 무려 상하이스파이스치킨버거세트를 2000원만 내고 먹었습니다..(수중에 가진 돈이 2150원이었음) 왠지 미안하지만... 돈 뽑으러 가기가 죽어도 싫었거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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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10-26 00:52:32
by 요타군
여자친구가 일하는 곳에 놀러 갔다가.. (컴퓨터를 고처주러 갔어요..) 컴퓨터 고처 줬다고.. 밥사주고.. 여친과 조용히 데이트 하다 왔네요^^ 하루종일은 아니지만.. 둘다 돈한푼 안쓴.. 굉장한 데이트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