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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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9-04 11:41:35
by heather

카포티를 다룬 영화가 개봉하던 그 때.. 영화보다.. 책 내용이 더 궁금해서.. 질러버린 책.. 그러나 중간까지 밖에 못 읽고 책장 한 구석에 쓸쓸히.. 있는..ㅠㅠ - 미안..잊고 있었어. -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룬 이 책은 피가 흥건하지도 그렇다고 살인사건을 다루는 다른 책처럼 가쉽이나..다른 흥미거리 따위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굉장히 냉정하고 담담하게.. 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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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2-21 11:15:31
by Joo8111
요즘 오디오북에 심취하였다. EBS 라디오 문학관의 프로그램을 녹음한 것인데 누군가가 친절하게도 파일로 잘 정리해주어서 감사하게 듣고 있는 중이다. 버스를 타고 다니는 길에 듣고 있는데 흔들리는 버스에서 눈아프게 책을 보는 것도 아니고 귀에 이어폰만 꽂고 있으면 되는 것이라 굉장히 편하고 집중도도 상당히 높다. 버스로 오가는 길에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다 읽었다. 아니 들었다. 톨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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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3-17 14:00:06
by 사교육만세
요즘 과외를 두어개 하고 있는데.. 지하철 타고 다니는 시간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 왕복시간따지면 약 2시간.. (두번 과외다녀올동안 상실의 시대를 몽땅 읽었을 정도니까..) 그러려고 참여한거긴 하지만 신경을 많이 못쓰고있었는데 지나고보니 지하철에서 졸지말고 책읽기. 요즘너무 착실하게 잘 진행되고 있는거 같아요.ㅋㅋ 집에있는건 대부분 만화책이라 어제 마침 okcashbag에서 이벤트하던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