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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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7-10 15:04:04
by 해에게서
일단 펼쳐봅니다. 1. 조갑제의 현대사 추척, 공수부대의 광주사태 -조갑제닷컴- 2. 산업공학개론(체크한 부분만) 3. Stick스틱 -웅진윙스- 4. 비서처럼 하라 -쌤앤파커스- 5. 로열티 마케팅 -비스&리빙- 6. 오일의 경제학 -세계사- 7. 보수와 진보 -생각의나무- 8. 포옹 -창비- 9. 미국VS유럽 갈등에 관한 보고서 -세종연구원- 10. 나는 좀 더 이기적일 필요가 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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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6-14 22:18:57
by 감자더미
인 더 풀의 그 이상한 정신과 의사 시리즈라서, 걍 덮어놨던 책. 재밌네... 선단공포증이라니 ㅋ 난.. 폐쇄공포증인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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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4-22 13:28:03
by 감자더미
장미의 이름은 참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나는 그랬다. 그래 ! 푸코의 진자도 읽어버리는거야 ! 그러나.. 움베르토 에코씨.. 너무 어려워요 !라고 눈물을 머금으며, 책을 덮던 기억이 난다. 정말, 풍부한 지식과 날렵한 글체, 진지하다가도 풋,하고 웃게 만드는 재치가 돋보이는 유머러스 작가님.. 그에 반해, 얄팍한 지식과 진지한 부분도 풋하고 웃는 감자더미 독자.. 다시 도전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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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0-17 17:57:49
by 멜렝
월북작가 이태준의 단편을 모은 책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범우문고판. 알랍 범우문고♡ 저번에 푸슈킨의 산문소설집에 대해 주절주절하면서 이태준 느낌이 난다느니 했었죠. 정말 그래요. 소설적이라기보다 수필적인 느낌, 치밀하지 못하지만 그만큼 더 우리 삶과 가깝게 느껴지는 두 작가의 이 소박하고 단순한 이야기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이태준 작가는 아름다운 문장으로 유명한 분이라, 읽으면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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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20 22:29:13
by 커피우유
책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재미있는 책과 지루한 책 재미있는 책이라면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읽어보곤 하겠지만 지루한 책은?? 몇장 읽다가 책장에 그냥 쳐박아 둔다 나에게도 지루한 책이 몇 권 있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한권씩 꺼내서 즐거운 마음을 갖고! 읽어볼려고 한다 우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