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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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06 15:03:11
by 에스틴토
The Clear Blue Sky - Tsukasa Lyric... 抱きしめた青空の色集めて瞳開く 空に舞う最後の雪が始まりを告げる朝に 降り積もる白さに凍える世の合間、晴れ空の夢を見る 凍りつく体に憧れだけを抱えて 闇の中叶わぬ願いを積もってはこの体蝕んで 息さえもでくぬままに ああ、溺れてく 繰り返し夢見た場所を描いて瞳閉じる 犯された白い世界にただ落ちてゆく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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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02 11:29:18
by 에스틴토
Disappear - Hoobastank Lyric... There's a pain that sleeps inside It sleeps with just one eye And awakens the moment that you're near Though I try to look away The pain it still remains Only leaving when yo...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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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1-23 18:22:03
by 휴린

최근 빠져사는 가수가 있다. 그렇다고 빠돌이는 아니고-ㅁ- 군생활 하면서 내 사랑스러운 후임들과 만든, 대대 유일의 발라드 그룹 『The Listen』에서 리더로 활동하면서, 지금부터 소개할 이들처럼 노래를 부르고 싶다. 라는 강한 의지를 끄집어내준, 그리고, 그룹원 4명 중 가장 실력없던 나를 그래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도록 끌어올려준 다른 3명. 용석, 석주, 호섭. 그들이 내게 알려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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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1-12 02:14:43
by 성시준

동물원 1집 수록곡 '말하지 못한 내 사랑'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좋은 노래. '우리동네 사람들' 1집에 수록된 버전도 참 좋다. 나도 말 못하고 혼자 애태우던 그런 사랑 있었는데... :) 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소리 없이 내 마음 말해 볼까 울어 보지 못한 내 사랑은 음 어디쯤 있을까 때론 느껴 서러워지는데 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의 날 불러 주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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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1-10 01:48:02
by 에스틴토
僕はただ 나는 단지 昔みたいに 옛날처럼 みんなで手を繁いで 모두의 손을 잡고 いたかっただけなんだよ 있었던 것 뿐이란 말이야 ※ 왜 가사란에다가 가사는 안 쓰고 밑도 끝도 없는 저런 말만 넣어놨다니 -_- Rotten Blotch 명의로 올라간 곡이지만 이건 아사키 씨의 가명 중 하나입니다. 아마 V4에서 락컨셉으로 가면서 편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는 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