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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못들어본 음악 찾아듣기 

이 할일을 선택한 42명 중 1명이 성공하였고, 17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kanno yoko :: rain waltz

    at 2007-08-21 22:45:01

    처음이라 쑥스럽네요. 어쩌다 저쩌다 다운받아 들어보곤. 어떤앨범이었는지 기억조차 없네요 알 방법은 두달동안 켜지 않은 다른 컴퓨터를 열어야 하는데... 알게되면. 꼭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참 신통방통한 작곡가죠? 엔지니어라 해야하나. 이곡은 유난히 클래시컬하네요.

  • by loceleb

    radio pyongyang - commie funk 일본에서 간행된 책을 그대로 번역한 '도쿄 음악문화여행 450곳'에는 놀랍게도 북한음악전문점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일본 문화예술계에서 활동하는 조총련계가 제법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북한 음반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레코드점이 있다는건 일본 음반 시장이 얼마나 다양성이 존중되고 있는 곳인지 다시... more

  • sia의 오늘의 음악 - 정세훈

    at 2006-03-30 11:52:24

    by iamsia

    정세훈 - Comfort:01 이리저리 뒤적이다가 '울게 하소서 (Lascia Ch'io Pianga)' 덕분에 앨범을 찾아서 들어보고 있다. 저 울게 하소서로 말할 것 같으면 '파리넬리'에서 과하게 감동을 받아 이제는 누가 불러도 좋아라 하는 명곡! ;ㅅ; 영화 OST도 조관우의 곡도 정세훈의 곡도 좋다. 다른 점이라면, 정세훈의 곡은 끝부분이 조금 편곡되어 있어 지루하지않다 정도?... more

  • 여태까지 저는 이 분이 일본인인 줄로 알고 있었지만 실은 조총련계 재일 한국인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이 분은 현재 일본에서 정상급의 위치에 서 있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이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이 분 말고도 시부야계 뮤지션 Towa Tei(정동화), 힙합그룹 m-flo의 래퍼 verval이 있군요... 공통점은 모두 다 재일교포라는 점. 이 분은 부모님이 모두 북한 국적을 가졌기 때문에 ... more

  • 작년 겨울, 서울 대학로 모 커피숍에서 이 노래를 오래간만에 접했던 기억이 납니다. 학창시절때 워낙에 바네사 윌리암스의 미모와 보컬에 반해 닥치는데로 그녀의 음반을 모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그 콜렉션 안에서 약간의 실망스럽게 다가왔던 앨범이 지금 이 노래가 수록되어 있던 [Star Bright]이었습니다. 그녀의 첫 캐롤 음반이었고, 머라이어 캐리나 마이클 볼튼 류의 귀에 익숙한 스탠다드한...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