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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해외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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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7. 하선(2007.12.21)

    at 2008-02-26 10:08:33

    by 미즈

    아침 7시 30분에 서둘러 일어났다. 8시까지는 체크아웃해야한다고 선내 TV방송이 계속 나오고 있었다. 서둘러 샤워하고 짐 챙겨서 아침을 먹으러 갔다. 우리선실 발코니에서 내다본 마이애미. 여태껏 아침을 계속 11층 뷔페식 까페에서 먹었는데 4층의 minstrel에서도 아침 식사 제공한다는 걸 뒤늦게 알고 마지막으로 가봤는데 여긴 이미 아침 시간이 끝났다. 체크아웃하는 날이라 그런가보다. 4일 내내 ... more

  • 5. 키웨스트 상륙(2007.12.19)

    at 2008-01-17 08:56:20

    by 미즈

    아침에 눈을 뜨니 발코니 너머로 섬이 보인다. 자는 사이에 키웨스트에 도착했나 보다. 키웨스트에 내려 관광을 하거나, 스노클링 같은 옵션 액티비티를 하거나, 아니면 배에 남아 쉬건 상관없다. 우리는 전날 스노클링 투어를 예약해놓은 지라 아침 먹고 수영복을 챙겨서 배에서 내렸다. 요트를 타고 스노클링 포인트까지 가며 찍은 우리 배 사진. 배가 크긴 크다. 13층짜리 배였던가? 적도 근처라 수영을 할 수... more

  • 4. 크루즈 둘째날(2007.12.18)

    at 2008-01-16 01:26:48

    by 미즈

    일출을 보려고 아침 7시쯤 일어났다. 발코니로 나가니 바로 망망대해가 보인다. 아쉽게도 구름에 가려 일출장면은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침 먹으러 11층의 까페로. 주문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믈렛이 아주 맛있다. 양파, 버섯, 토마토, 치즈를 넣어 달래서 만들어 먹었다. 베이글, 토스트, 와플, 크로와상, 시리얼, 오트밀, 머핀, 베이컨, 소시지, 등등등이 있었음. 배 후미로 가져다가 바닷바람 맞으며... more

  • 3. 크루즈 승선(2007.12.17)

    at 2008-01-05 15:30:01

    by 미즈

    다음날 호텔 체크아웃하고 밖으로 나왔더니... 우와...이게 12월 날씨 맞나? 눈이 아플 정도로 햇볕 쨍쨍. 괜히 선샤인 스테이트가 아니었다. 어젯밤 마이애미 도착했을 때는 밤이라 약간 서늘하다고 느꼈는데 낮에는 완전히 여름날씨였다. 차를 몰아 항구의 크루즈 선착장으로. 자동차안에서 바라본 선착장. 저기 정박한 배가 우리가 탈 로얄 캐리비안의 크루즈, brilliance of the seas호다. ... more

  • by 楚鈴

    거의 완성되었던 여행기가 버튼 하나에 날라갔던 기억은 잊어버리고(...) 다시 도전!!!!!! 이번 이야기는 첫번째로 들렀던 셜록 홈즈 박물관편. 사진이 생각보다 많아서 세 편으로 나눠버렸습니다;;;; ....아 그래도 역시 의욕은 50% 정도밖에 회복하지 못했.... 어...어쨋든 다시 갑니다!! ;ㅁ; 런던, 그 첫날! 본격적으로 런던 돌아보기! (열기/닫기) 이런저런 우여...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