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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소설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 적기. 그리고 나만의 생각 

이 할일을 선택한 31명 중 2명이 성공하였고, 18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양심고백

    at 2009-11-23 01:27:26

    by LESS

    2주 1중편 망했어요ㅋ 하...하지만 이번 주 일요일까지는 어떻게든 감당해 볼 거니까!스토리, 그래, 스토리는 머릿속에 다 짜져 있으니까!키보드로 두들기기만 하면 되니 아직은 괜찮아! 하루에 한 쪽 쓸 걸 세 쪽으로 늘렸을 뿐이잖아! 사실 계획도 대책도 없이 손놓고 있었지만, 어떻게든 될 거니까!시험기간이 성큼성큼 걸어와도 디씨질할 시간 줄여서 쓰면 됨!이게 금전 문제면 제3금융권 무대리에게 손... more

  • 머릿속.

    at 2009-09-02 12:40:30

    by 하카

    슬슬 이 쪽도 하나 써줘야 할 것 같아서. 지향점은 환상 소설. 일본 작가들의 소설을 굉장히 감명깊게 읽었기 때문에 왠지 영향받을 것 같다. 뭐, 어차피 습작이니까. 끝까지 발버둥쳐서 나의 이야기를 펼치도록 노력해보자. 일단은 세계부터 만들어볼까. 배경은 가상의 지역. 번화한 도시는 아닌데 그렇다고 시골은 아니다. 그냥 도시와 시골이 중간쯤 섞여있는 지역.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more

  • 그래요, 수산나. 죄악으로 그득해요. 수산나, 타조를 알고 있어요? 그들은 위험이 다가오면 사막에 구멍을 파고 고개를 그 안에 집어넣어요. 그 큰 새들은 제 눈앞이 어둠으로 가려지면 그들 자신이 지켜질 것이라고 믿어요. 아마 그들은 총을 맞아 옆으로 쓰러지더라도 어째서 그런지를 이해할수 없다는 듯이, 그 큰 눈을 끔뻑이며 죽어갈테죠. 수산나, 수산나, 그런데 그 큰 새들을 사냥하는 인간이라도 ... more

  • 건방지다.

    at 2007-07-24 02:42:32

    글이라고 할만한 것이 되려면, 필요한 것이 몇 가지 있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을 이야기 할지를 생각해야하고, 그 다음에는 그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논리 있고 일관적으로 글을 써야한다. 계단을 하나씩 밟아 올라가는 것처럼, 이것들은 모두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들이다. 한번에 4칸을 건너려고하면 헛디뎌서 그 앞으로 푹, 하고 쓰러지는 것 처럼 말이다. 너무나도... more

  • 무공..... 절대적인존재와의 인연..... 전생...... 소드마스터..... 검기......... 검강..........형상화된 마법........구체화된 정령.......... 일단 이정도만? 이글루스 가든 - 소설가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