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할일 : 나의 일상 그림으로 그려가기. 

이 할일을 선택한 29명 중 2명이 성공하였고, 13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12/10

    at 2009-12-12 04:17:41

    ;Diary

  • STARBUCKS

    at 2009-07-02 04:50:23

    by 우주

    스타벅스는 따뜻했고 친절했다. 그리고 상냥했다.

  • 토막

    at 2009-07-02 04:48:13

    by 우주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느낀건 언어의장벽의 슬픔도 음식이 안맞아서 토악질을 하는 슬픔도아니었다. 사람과의 단절이었다.

  • 무제-01

    at 2009-07-02 04:45:53

    by 우주

    내가 여기 오고나서 한국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들었다. 그렇게 절친하진 않았던 친구의 손가락 수술 소식. 내친구들의 전공은 모두다 미술쪽이었기에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친구의 소식은 나에게 충격이었다. 그러고보니. 그 친구는 코에 점이있었다.

  • 나빗가루

    at 2009-07-02 04:43:02

    by 우주

    여긴 무섭도록 파아란하늘에 높은 나무가 솟아있는걸 쉽게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