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 나의 일상 그림으로 그려가기.
참여자
-
at 2009-12-12 04:17:41
by JABBERWOCKY

;Diary
-
at 2009-07-02 04:50:23
by 우주

스타벅스는 따뜻했고 친절했다. 그리고 상냥했다.
-
at 2009-07-02 04:48:13
by 우주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느낀건 언어의장벽의 슬픔도 음식이 안맞아서 토악질을 하는 슬픔도아니었다. 사람과의 단절이었다.
-
at 2009-07-02 04:45:53
by 우주

내가 여기 오고나서 한국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들었다. 그렇게 절친하진 않았던 친구의 손가락 수술 소식. 내친구들의 전공은 모두다 미술쪽이었기에 왼손이든 오른손이든 친구의 소식은 나에게 충격이었다. 그러고보니. 그 친구는 코에 점이있었다.
-
at 2009-07-02 04:43:02
by 우주

여긴 무섭도록 파아란하늘에 높은 나무가 솟아있는걸 쉽게볼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