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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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21 21:46:20
by 레키

- ...는 페이크고! 참 많이도 먹었네요 - 시노다야 분점에 가서 먹은 우동+유부만두+튀김주먹밥... ... ... 원래 시노다야에서 먹던 맛을 기대하고 가면 제법 실망할지도 (특히 튀김주먹밥...) 튀김 주먹밥은 다 식어있었구, 유부만두 안의 잡채는 식어서 말라있었구, 우동은 추운데 먹어서 그런지 제법 맛있었음. 그치만 두번은 안갈 곳... OTL 차라리 시노다야 이자까야 오픈 시간 (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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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09 01:53:45
by 레키

누질러 봅시다. 하악~열심히 처묵처묵 하고 왔습니다. 가격대는 제법 비싼 편... 공휴일, 주말 점심때는 14,800원이나 받더군요 OTL 커헝... 자세한건 네이버에서 '서면 케익 뷔페' 로 검색하시면 많은 자료들이 나올겁니다 [] 여러가지 가져와봤습니다. 바나나, 녹차, 가토쇼코라, 오봉슈? 푸딩 등등... 같이 간 일행들것 까지... 고구마 스프에 요거트에 어쩌구 저쩌구 []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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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04 22:32:17
by 타즈

다들 한가위는 잘 마무리 하셨나요? 올해는 귀성행렬이 생각보다 적어서 많은 분들이 댁에 계신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순식간에 끝난 휴일에 아쉬워할 새도 없이 일이 있어서 학교에 다녀오는 길에 국밥이나 한그릇 걸쳤습니다. 산하면 돼지국밥이 유명할 정도입니다. 부산대 정문에 엄청난 갯수의 국밥집이 있는데 아직은 제대로 어떤집이 정말 최고의 맛집이다라는것을 감지하지 못했습니다. 몇군데 다녀보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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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28 21:42:19
by 타즈

린군의 추천을 받아 파닭이라는 매체를 접하기 전, 너무나도 피곤한 수업일정에 완전 넉다운 된 하루 친구와 함께 닭과 맥주, 그리고 야구가 있는 곳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부산이라는 지리적 이점상 야구경기를 큰화면으로 볼 수 있는곳이 상당수 있습니다. 하지만, 썩 시설이 만족스럽지는 않은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정도면 만족해야 할까요. 램프 언제간지 몰라서 색이 흐릿흐릿해지는 빔프로젝트가 설치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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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13 23:27:20
by 레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야구 (한화 vs 기아) 하길래 보고 왔었다. 이대진씨 100승을 한 날이기도 해서... 그치만 난 사실 야구는 잘 몰라 ㅇ-< 무서운 기아... 무서운 종범신+정스나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