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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1-22 11:44:50
by 하얀용WhtDrgon
노래방에 가면 노래 잘 부르는 사람도 부러운데, 탬버린 잘치는 사람도 부럽단 마리시. 예전에 노래방에 DDR을 설치한게 있기는 한데, 그거 무지 정신사납다구, 남 노래부르는데 펄쩍펄쩍 뛰기나 하고.. 무엇보다 노래방과 매치가 안되잖아. (DDR은 춤이 아니니까) 게다가 노래방에 춤추러 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탬버린! 탬버린에 센서 달고, 자막나올때 탬버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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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8/300 완전자동RPG 시스템 - progress Quest
at 2008-01-11 10:31:21
by 하얀용WhtDrgon
옛날에 궁극 RPG라고 해서 가운데 있는 커다란 버튼을 클릭만 계속 해대면 레벨과 각종 스킬이 오르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것의 온라인판. 아이디어라기보다, 이런 게임은 참 언더그라운드틱?해서 상용화하기가 힘든데... 광고를 붙이는건 왠지 딸리는 것 같고... 게임 만들때 지금 개발중이라고 '티저'용으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 진도도 표시되고~ 캐릭터 레벨업도 하고 말이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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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1-08 16:06:31
by 하얀용WhtDrgon
초콜릿티어2라는 게임을 해봤는데, 재료를 구매해서 인벤에 채워두면 초콜릿 공장이 알아서 재료를 소모하며 주마다 초콜릿을 생산하는데... 그 공장의 생산율이라는게 1분짜리 플레이어 자신이 직접 하는 플레이 갯수에 맞춰져서 정해진다. 가령 내가 1분동안 플레이해서 만들어낸 갯수가 그 공장의 1주일 생산분. (실수해서 소모해버린 숫자도 반영) 이거 재미있겠다. MMORPG에 이런 방식을 넣어봐야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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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6/500 공부와 게임의 공통점... 4국어왕.
at 2008-01-07 12:58:27
by 하얀용WhtDrgon
흰둥이는 MMORPG는 인생과 닮았다기보다 무언가 배워나가는 것과 닮아있다고 생각해. 뭐 계속 무언가 배워나가는게 인생이라면, 인생과도 닮은 것이겠지만. 가령 영어라는거 말야. 한단어 외우는데 5분 걸린다고 쳤을때 하루에 단어 10개씩 외우면 일년에는 3650개를 외울 수 있다거나 하는 소리를 중학교때 들었는데... (아마 누구나 들어봤겠지?) 그럼 10년간 하루도 안빼놓고 단어를 10개씩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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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1-05 10:10:33
by 하얀용WhtDrgon
뷰익 고물 자동차를 타고 멕시코 벌판을 차를 몰고 달리는거지. 남의 자동차에 파티로 탈 수도 있고, 내 자동차로 솔로잉을 할 수도 있고... 자동차 몰면서 창밖으로 쏘는거야. 대신 운전하는 놈은 한손으로 핸들을 잡아야하니까 창밖 발사각이 짧고 조수석에 앉은 놈은 창밖으로 몸을 내밀 수 있으니까 앞뒤로 쏠 수있고... 뒷좌석에 2명도 마찬가지. 뒷자석의 가운데 앉은 놈은 깍두기야^^ 탄창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