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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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1-12 15:11:11
by 언더보이
오래전부터 쓰고자 했던 주제를 한번 써보고자 합니다. 도대체 퍼블리셔들은 어떤 게임들을 선호할까요? 그리고 개발사의 입장에서 또는 게임 기획자의 입장에서 시장에서 어떤 게임들을 개발을 준비해야 할까요? 여러가지 관점이 있겠지만 단순하게 퍼블리셔의 입장에서 보는 관점으로 설을 풀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1. 시장 파이와 투입되는 자원 및 경쟁을 생각하라 먼저 질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2...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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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1-08 15:51:10
by 언더보이
안녕하세요 언더보이입니다. 먼저 이글을 쓰기 전에 몇가지 말씀드립니다. 이 글들을 쓰면서 견해는 제가 다니는 회사의 견해라기 보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말씀드립니다. 아무래도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지라 글을 연재하는 부분들이 회사의 퍼블리싱 정책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을 수 있어 내용과 표현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제가 약5년동안 퍼블리싱(아웃소싱 퍼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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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10-30 22:16:20
by 언더보이
안녕하세요 언더보이입니다. 앞에 썼던 글을 다시 읽어 보니 좀 사족을 붙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글 쓰는 스타일이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 구상을 하고 전개를 하는 편인데 저번에 썼던 글을 보니 저도 피식 하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결론만 쓴 것 같아서요. 또한 결론도 어떻게 보면 "도대체 엔씨소프트라는 큰 회사에서 게임을 찾는 방법이 겨우 저정도야?" 라고 하실 만 할 것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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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9-04 20:38:31
by 언더보이
제목은 거창하게 썼는데 내용이 빈약할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업무에 관한 이야기는 집에서 하기 싫어 안쓸까 했는데 '게임 기획자로 성공하기' 가든에 가입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제 소개를 올려야 겠지요? 현재는 엔씨소프트의 게임소싱팀에서 일하고 있는 최정묵 과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실명을 밝히는 이유는 나의 할일(좋은 게임 발굴하기)에 충실하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대형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