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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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2-05 12:52:57
by chloe
친절한 철학, 쉽게 읽는 철학사. 요새 논술 때문인지, 독서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독서의 필요성부터 시작하여 독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도서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으니... 그 독서에 대한 열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러나 그 독서 붐이 단순히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중점을 두고 있는 것 같다. 서점에 곧잘 놀러가는데, 가보면 순전히 하드커버에, 도서관이나 대여점에서 한번 빌려읽고마면 그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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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9-22 16:58:30
by 미학이란
지은이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옮긴이 : 강승영 예전에 책장에 있는 책들중에서 '소로우의 일기'라는 책을 발견하고 지은이의 연보와 앞 몇페이지를 읽어보고 '소로우'라는 사람에 흥미를 갖게 되었지만 사정상 책읽기를 계속하지 못하고 얼마전 지방에 있는 집에 내려갔을 때 우연찮게 소로우의 저작인 '월든'과 '시민의 불복종'을 발견하게 되었다. 반가운 마음에 두권을 가지고 올라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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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8-16 15:10:08
by 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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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5-11 11:58:47
by 미학이란
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 나서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수년전. 우연찮게 소설 '장미의 이름'을 발견하고 하루사이에 다 읽어버리고나서 나는 '움베르토 에코'라는 사람과 그의 소설 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것이 '푸코의 진자' 1995년 판입니다. 총 3권입니다. 에코의 소설은 머릿속에 상황을 그려가면서 읽기가 참 애매하다(어렵다)는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