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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作] 천사와 악마 - Angels & Demons
at 2009-07-17 18:52:40
by 타루양

천사와 악마 - Angels & Demons 저자 : 댄 브라운 │ 홍성영 옮김 책소개 : 댄 브라운이 2000년 발표한 작품으로 다 빈치 코드의 전작이다. 로마를 배경으로 현대 과학과 종교 사이의 논쟁을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반물질·갈릴레이·신물리학 등 현대과학 지식에, 바티칸·일루미나티·베르니니의 예술 작품·교황선거회의 등 가톨릭의 전통의식과 역사를 잘 섞어넣은 지적 스릴러 소설이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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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4-30 01:32:15
by 푸른하늘

오늘 아침 '원음방송'에서 소개 할 저만의 책읽기 방법입니다. ------------------------------------------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은 탓인지, 책은 꽤 빨리 읽는 편입니다. 분야는 가리지 않고 읽는 타입이구요.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책을 빨리,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시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장르에 따라 다른 독서법을 적용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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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1-24 19:41:15
by 향기
떠나고 나면 시간이 치유하지 못할 슬픔은 없다 회복하지 못할 상실과 배신도 없다 그렇게 영혼을 진정시킨다 비록 무덤이 연인과 그들이 함께 한 모든 것을 갈라놓을지라도 보라, 달콤한 태양은 빛나고 소나기는 그쳤다 꽃들은 아름다움을 뽑내고 날은 얼마나 화창한가! 사랑이나 의무에 대해 너무 수심에 잠기지 말라 오래 잊었던 친구들이 삶이 죽음으로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곳에서 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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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09 23:25:25
by 향기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 당신이 잠들었다면 어떻게 될까? 잠 속에서, 당신이 꿈꾸었다면 어떻게 될까? 꿈 속에서, 당신이 하늘로 가서 그곳에서 미지의 아름다운 꽃을 꺽었다면 어떻게 될까? 깨어났을 때, 당신이 그 꽃을 손에 쥐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아아,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 사무엘 테일러 콜리지, 천국으로 가는 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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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5-04 00:20:00
by 비바체
1.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면서 레이먼드 챈들러를 이제야 만났다는 것이 마음에 찔린다. 원래 어떤 것이든 효시가 된 사람보다는 이어받고 재창조한 사람의 것이 널리 알려지는 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하드보일드 소설의 정상에서 아직까지 우뚝 서계신 레이먼드 챈들러 씨의 노익장을 이제야 만나뵙다니. 면목이 없구만유. 그저 쇤네는 도서관에 신청한 책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굽신굽신. <하이윈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