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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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4-12 10:47:09
by jules
할 일도 많은데다 마법까지 걸린 jules입니다. 이럴때는 기분전환으로 쇼핑으로 마음을 풀어주는 건 여자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냐??? -_-;;) 2일전에 원고료가 들어오면서 열라게 지른 것들을 소개해드리지요. ㄱ(-_-)ㄴ 에코마트에서 1천원에 건진 수건, 수놓인 게 너무 깜찍합니다. 감촉도 좋아요. ^^ 역시 에코마트에서 건진 겁니다. 추측건데 작은 물건을 담는 사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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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6-01-01 18:32:21
by DukeGray
책 64종 71권, DVD 2세트, PC 부품류 2종, 기타 3개 로 모두 72회의 지름이 있었습니다. 비싼건 10만원 좀 넘어간 모니터와 메모리, 아발론 연대기 반지 트릴로지가 있군요. 싼건 1000원에 산거까지 가격대는 무지 다양하지만 이덕에 1년이 즐거웠습니다. 어제 바로 지른것 까지 있어서 지금 정리합니다 -.-;;; 올해는 얼마나 지를것인가!!! 첫 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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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7-02 19:57:51
by 세르닐†
극장판 에어 스페셜 에디션<초회한정생산>/ 깃털스트랩 포함 판 매 가 : 122,000 원 극장판 에어 컬렉터즈 에디션<초회한정생산>/ 깃털스트랩 포함 판 매 가 : 122,000 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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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6-30 14:55:44
by DukeGray
요즘 듣는 수업중에 '매스컴과 현대 사회' 라고 하는 수업이 있는 데 문화 산업에 대해서 말하면서 나온 내용입니다 자신의 원초적인 욕구가 아니면서 문화산업에 의해서(통칭 뽐뿌질...) 소비를 하게 되고, 이 소비는 본질적인 욕구가 아니라서 소비를 해도 여전히 소비를 하게 된다 라는 게 골자 였고 여담으로 요즘 나오는 지름신에 대해서 말씀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