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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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8-26 17:36:43
by 페리

밀물때 밀려오는 바닷물마냥 밀려드는 호기심을 못이기고 충동구매한 이것들. 원래 목표였던 립톤 골드 밀크티. 호기심의 결과 1. 이마트 홍차 이브 호기심의 결과 2. 설록 그린 아이스티 청포도 사실 홍차를 즐겨먹는 타입은 아니었습니다...랄까 일단 차라는건 밍밍해서 =ㅅ=; 라는 느낌이 더 강했고; 그래서 커피도 헤이즐넛과 같은 건 향은 조낸 맛나봬는데 맛이 없어!! 라는 이유로 외면하고 커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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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03 03:34:16
by 페리

네, 그분이 오시고 고민고민끝에 지르고 나니 8만원 썼네요 ;ㅁ; 그럴생각은 없었는데 어느새 결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창을 보고있는 제가 있고...ㄷㄷㄷㄷ 아까 낮에 올렸던거, 네, 질렀습니다...결국 질렀어요 ;ㅁ;!! ............ 배송비포함 4만5천5백원................ 이거 지른것도 거금이었는데, 원래 질러야 할 책이 있었다죠. 오늘 신림역의 서점에 가서 내용확인해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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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1-08 12:56:04
by 페리

어디로 가야 하나요 -_-;;;; 정녕 동대문이나 뭐 아울렛이 많이 있는 그런곳으로 가야하나요...(.....) 어제 동생과 만나서 강남지하상가를 갔더랬죠. 1시간 반동안 빙빙돌고, ....... ........ ......... .......... ........... ............ .............. ............... 옷만 사서 들어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프리사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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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2-11 10:25:37
by Mushroomy

지름신의 소소한 계시는 신도로 하여금 헤어날 수 없는 늪에 빠지게 하시나니.....................;;;; 지름1. 이누야샤 4기 세트. 엔딩은 개-_-판이었지만, 성우는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옆면을 보면,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 주시는 지름신님. 보너스는 미륵 법사의 풍혈을 봉인하는 염주. 구자형님의 미륵을 생각하며.....[잇힝~] 원래는 봉급;;; 나오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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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7-03-27 23:45:53
by 곰부릭
이런 물건이 배달되었더군요.(딴청) 새벽 8시에 택배라니 투덜투덜...하면서 받았습니다. 월요일 새벽-_-8시부터 배달해주는 택배아저씨, 대단하십니다! 이미즤를 구기는 이 커다란 스틱카는 뭐란 말이냣!(그러면서도 흐뭇흐뭇...) 안에는 이런 물건이... 빤짝빤짝! 좀 독특한 브라운에다가...유럽의 향기(?)가 솔솔. (사실은 가죽냄새-_-) Leica Case for DMC-LX2 -_- (원래...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