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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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2-02 21:09:01
by Jieun
1. 엽서보내기 응모했다. 오늘에서야 응모를 할 수 있었다.-_-; 그동안 회식이다 외식이다 여러가지로 우체국 갈 시간이 없었다. 오늘에서야 계속 끌어안고 있던 엽서를 부쳤다.라는 기분. 에고에고. 근데 기껏 주소써서 봉투에 잘 넣어갔더니 서류나 편지 종류는 전부 EMS용 커다란 봉투에 넣어야 해서, 다시 생쇼를 하며 주소를 써야 했다.-_-(참. 빠순질 하기도 힘들다;) 물론 모셔둔 송료 9500...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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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7 00:52:27
by Jieun

어예~! 우리 막 담주에 간다.=_=;;;; 내 말로는 별 감상 없다 그러고, 의식적으로 막 느껴지는 건 없지만, 무의식중에 계속 뭔가를 보고 이건 가져가야지;하고 챙겨놓는...그런 발이 땅에 닿지 않는 매일의 연속이다. 그런상황에는 쿠-도 많은 일조를 하고 있다 본다.(사실 둘 다 비슷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오늘 밥먹고 팬시점갔다가 '어예~ 이기다~' 하면서 딱 집었다. 딸기를 좋아하는 토끼라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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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1-17 00:42:53
by Jieun
잇히~아싸라비야~슝슝~~담달에 가뿐다Ⅱ. 어예~-_-~(...고마해라. 쫌.;) 아가 나이를 먹어도 만날 유치뽕짝인 것만 좋아하고 있으니, 언제 성숙한 죠세이가 될지는 아무도 모린다.(마마가 이런 내를 보마 아가 퇴행한다 이캄서 머 잘 못 뭇나하겠다.;) 충동구매+담달간다 가방씨리즈 2탄. (역시나 또)밥을 먹고 학교 근처의 팬시점에 들러서 구경하는 도중 충동구매했다. 친구가 파우치를 보길래 '에- 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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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28 22:10:51
by Jieun

에브리데이 자랑질에 여념없는 본인. 오랫만에 뭔가를 샀습니다. 최근 화장품같은건 가끔 사고 있지만 책은 오랫만이네요. 것도 ...소설.-_- 으음. 엄마가 받았는데 뜯어보고 또 만화책샀냐-!!!이러는데..것도 그럴것이 표지가 저러니 아니라고 할 수도 엄꼬.(먼눈) 그렇다고 소설입니다 하고 보여줄 수도 없는게 왜 저래 삽화가 ...심해요. 그래서 나의 눈가리고 아옹질. 우오즈미 한국판에 저 표지를 씌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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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10-14 21:56:04
by Jieun

1. 화장품 내 아이라이너를 엄마가 부러뜨려서...사는김에 여러가지 필요한것을 다 샀다. 에센스는 클래린스 꺼 썻는데, 동생네 갔다가 아이오페꺼 썼는데 꽤 좋아서 구입. 아이라이너 사니까 립글로즈 샘플을 세개나 똑같은걸 주던데...대체 어디다 쓰냥..똑같은걸. 한개는 회사언니에게 기증. 한개는 동생주고 한개는 써봐야겠당. 얼마전 불만제로에서 화장품 인터넷 판매 못믿겠다고 해서 잘 살펴봤는데 오히려 오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