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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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10 11:32:26
by harlequin
-밤하늘 가득히 반짝이는 별들. 스쳐지나가는 지난날의 추억. 사랑했던 그대 얼굴 보여 눈을감고 그땔 떠올려보아요. 행복했던 우리 늘 함께였는데 언제까지라도 그럴줄알았죠. 별 가득한 그 하늘 아래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었죠. 기억속의 그대 눈물같은 별들. 함께한 순간처럼 보여요. 그대를 떠나보내고 나 혼자 울어요. 슬픈 저 별들 아래. 바람이 불어요. 내 맘속에. 그대모습 흩어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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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5-12 16:45:41
by 유리
/* 이글루스 가든용 포스트 */ 이글루스 가든 - 내 노래를 만들자. ㅍㅎㅎ.. 이래뵈두 꽤 오래걸린거라는.. =_=;; Hunk대장님의 BGM에 맞춰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본거랍니다. 사실 "가사"라는 개념으로 써본 첫 작품(?!;;)이죠.. 그동안 가사는 별로 신경 안쓰구 음악을 생각했기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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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5-05-11 15:09:02
by 제닉스
(!- 이글루스 가든용 포스트 입니다. -!) 일단 저는 장르가 힙합이다 보니 가사를 쓸때 상당히 많은 양의 가사를 쓰는 편입니다. 또, 제 랩스타일이 어느정도 대화에 가까운 스타일의 랩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저같은 경우는 라임에 치중하는 Mc 는 아닙니다. 힙합의 3요소라면 보통 비트, 플로우, 라임을 드는데 뭐 요즘 어떤 이들은 힙합은 라임이야!...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