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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 여행 사진 올리기 

이 할일을 선택한 14명 중 2명이 성공하였고, 49개의 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 09年08月25日 낙산공원 서울기행 Ħ. 종로구 낙산공원, 열여섯번째 발걸음, 첫번째 이야기. 서울기행 Ħ. 종로구 낙산공원, 열여섯번째 발걸음, 두번째 이야기.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2009年08月25日 낡은 공간, 삶의 공간, 그안의 희망과 작은 행복 낙산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뒤, 걸어 올라온 길과는 반대로, 주민들의 삶의공간에 더욱 가까운 곳으로 걸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낡은 가정집 안에서도, 작은 변화를 바라보는 눈동자의 순수함은 영원하다. 골목과 골목사이, 언덕을 오르내리며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일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조그마한 발견을 해나가는 즐거움을 감출 ... more

  • 2009年08月25日 거리 곳곳의 숨겨진 즐거움을 찾아서. 두달여전쯤, 우연찮은 기회로 문래 예술 공단에 다녀온적이 있었다. 사진을 찍을 줄도 모르고, 카메라에 대해서도 잘 모르던 때였지만,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던 일은 다른 곳에 다녀온 것보다 색다르고 흥분되는 기억이었다. ━━━━━━━━━━━━━━━━━━━━━━━━━━━━━━━━━━━━━━ 서울기행 Ħ. 영등포구 문래 예술공단, 일곱번째 발걸음... more

  • 포토로그 Ħ. 전쟁기념관

    at 2009-10-08 00:20:40

    09年08月14日 전쟁기념관 서울기행 Ħ. 용산구 전쟁기념관, 열다섯번째 발걸음.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2009年 08月 14日 잊지말아야할 역사를 만나다. 군대시절의 추억과 함께. 햇볕이 내리쬐던 날. 한여름의 더운날씨로 출사나가는 일 역시 귀찮고 힘들것이 눈에 보였지만, 어느새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특별한 목적지를 잡고 있었던 것은 아니어서, 일단 집 앞 버스정류장까지 나가서 멀뚱. 곰곰히 어딜 갈까 생각하면서도, 바깥에서 걷는 일을 조금 줄일 수 있는 곳을 찾아가자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