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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Lon

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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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to do list

 
 
 

글 목록  post list

  • 다이어트.

    at 2009-11-18 09:16 comment

    아버지랑 같이 병원에 들어간 다음에, 아버지는 수술로 이것저것 금식이 많아 10kg 정도 빠지셨습니다. 물론 수술 후에 열심히 드셔서 다시 회복하셨지만요. 금식으로 빠진건 몸에 안 좋다고 다시 운동으로 빼시겠다고 하셔서요. 지금도 몇 kg 은 빠진 채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전거 타러 나가시네요. 하하. 문제는 접니다. 군것질을 잘 안했는데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다보니 그동안 참아왔던 봉인은 해제... more

    할일: 다이어트 잡담 

  • 더워서 그러는지 어쩐지.. 요즘 듣는 특강도 늘 늦고.. 입맛도 없고.. 그런데 살을 쪄 있고.. 스트레스에 입에 당기는 것만 찾고.. 그럼 또 찌겠지 란 암울한 생각을 하고 있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페이스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병원서 레토르트의 노예가 되었더니 살이 쪘네요 도시락 챙겨먹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어쩔까 싶습니다. ;ㅁ; 노력해야 할텐데요. ;ㅁ;

    할일: 다이어트 잡담 

  • 홍슨상님이 오셔서. 어제 혹시나 했는데 오늘 역시나.. 빠지면 집에서 한 소리 들을 것 같아 나가서 열심히 때만 밀고 왔.. 그래서 그런지 1kg이 더 빠졌더라구요.; 이틀새.. 아니, 제가 안 씻는 건 아니지 말입니다. 저녁에 고기 먹는 모임이 있기에, 아침과 점심을 조금 가볍게 먹고ㅡ 고기 먹었습니다. 홍슨상님이 오실 때는 조금 과하게 먹는 편인데 그만큼 안 당기더라구요. 전에는 PMS로 식욕이 올... more

    할일: 다이어트 잡담 

  • 요즘 근황..

    at 2009-07-10 19:36 comment

    몸무게는 계속 현상유지 중입니다.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으며 하려고 했던 스쿼트는 요새 장마인지 무릎이 다시 아파져서 못하고 있습니다. 얼른 아령도 사야하는데 말이죠. 제 팔뚝살 보고 누가 물살이라 잘 빠질 것 같다는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어제 곰곰히 - 지금도 그렇고 - 생각해 보았는데 제 고질적은 문제는 식탐입니다. 먹는 양은 소화기관에 관련된 병을 한번 앓은 이후에는 현저히 줄었는데.. 식탐 ... more

  • 우여곡절 끝에 구석탱이에서 먼지에 쌓여있던 수영복을 할머니가 찾아주셨습니다. 아침에 그것 때문에 책 좀 버려라, 좀 치워라. 등등의 말을 듣고.. 조금 아침부터 언성을 높이기도 하고. 흠흠 얼마전에 교수님 연구실에 동기랑 인사드리러 갔을 때도 새로 들어온 몇권을 보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그러시더군요. "넌 전에도 말했듯이 책 욕심이 너무 많아. 좀 줄여라." "예? 아하하하하하..." ....교수님도...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