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흑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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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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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22 02:09 comment

그냥... 답답해진다. 이게 정말 하고 싶은 일로 가는 길인지, 이게 내가 살고 싶은 방향인지, 이게 내가 원하는 길로 가는건지, 가끔은… 어릴때부터 부정했지만, 그 길을 가는게 좋았을지… 4월에 눈도 내리던 이 빌라는 언제나 많은 생각을 하게 도와준다. 이글루스 가든 - 100인의 이누이 - 이글루스 빌...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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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4-04 01:35 comment
영어... 너무 어렵다 ㅠㅠ) 아침에 산타고(-ㅅ-)>;; [고딩 등교시간 ㄳ ㅠㅠ] 집에오자마자 씻고 아침먹고 (-ㅅ-;;;; 지하철로 1시간 이동하고 (망할 ㅠㅠ KTX 타면 대전가는 시간이다 ㅠㅠ) 학원에서 50여분 수업하고... (근데 일찍다녀서 대기만 20여분 기본 ㅠㅠ) 다시 지하철로 1시간... 하지만 왠지 오전에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피곤함을 이끌고 빌라를 바라보면 참 흐뭇...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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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23 23:46 comment
산에도 다니고 = ㅅ=) 안하던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영어도 하고 근데 두통은 왜 생길까 ㅠㅠ... 어떤 생각이 내 잠재의식속에서 남아 있길래 ㅠㅠ)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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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3-16 20:34 comment

최근에 아는 형과 대화를 이어갔다. 그 형과의 간략한 대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만의 청사진을 새워라. 나만의 길을 만들어라. 나만의 목표를 확실하게 새워라. 영어는 최소한은 해라. 일어도 해두면 좋다. 믿어라, 내 목표에 달성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라, 내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라는 것을 느껴라, 세상은 내 생각만큼 되지 않는 것을 취하라, 얻고자 하는 것을 위해서 그리고 얻어라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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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뜬다. 뜬 눈으로 누워서 천장을 멍~하니 바라본다. 그리고 다시 결심한다. "이 길이 재대로 된 길이라 믿고 끝까지 가는 수 밖에 없나…?" 다른생각이 나올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렇게 걷겠다는 선택을 한 내가 후회되지 않는다. 단지… 좀 더 빨리 선택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라는 후회만 있었을 뿐이지…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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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22 00:48 comment

회사는 내가 바라던 방향과 다르게 진행되고 있고 학교는 내 생각보다 학비가 더 들어갈 것 같고 학원은 구해야되는데, 그전에 기초부터 닦아야되고 이런 와중에 오랜만의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그 친구와 저녁식사. 이미 맛있기로 정평난 명월집에 끌고가서 식사를 시작했다. 친구도 만족했고, 나도 만족했고... 친구에게 "한정판매 맛집"을 소개해줘서 결국 내 몫까지 몰래 먼저 계산해버린 친구였지...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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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09 16:13 comment
로롤씨의 미적감각과 센스덗분에... 휑하던 내 집이 드디어 뭔가 채워진듯한 느낌 (-ㅅ-)... 하지만(...) 욕실에 유리창이라니 *-_-)* 부끄러워서 블라인드라도 하나 구해야겠다. 근데 사다뒀던 대나무는 어느틈에 베란다로(...) 이... 일단 (-ㅅ-) 도어락 비밀번호부터 바꿔볼까나~♡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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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08 15:43 comment
내 방의 디자인은 윗층의 로롤씨에게 넘어가 디자인의 결론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토요일에 손님이 놀러온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흐음 (=ㅅ=) 그나저나 다들 토요일의 만찬을 주도한 슈타인호프님의 의견에 동조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날을 기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찌되건, 그 음식을 준비해야하는 한 육식사슴이 맨손으로 한방에 곰을 때려 잡은 무서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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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05 09:54 comment
이사하자마자 한거라고는... 이 집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전제품을 제외하고 내가 써야할 가구를 사온것이 전부이다. 책상, 의자와 복층으로 개조가 되어버린 내 방... 이 건물 가끔 느끼지만 단지 바빠서 집에 못들어온 3일동안... 아무것도 없던 내 방은 복층이라는 옵션과 함께 부대시설이 모두 들어와버렸다. 사실... 방문을 열었어도 내집이 아닌듯한 느낌이였다랄까...? 캐리어 안에 있는 옷...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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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2-01 16:32 comment
많은 사람들이 입주도 했는데... 소문에 의하면 관리자 대행을 하시는 슈.... 음.... 그러니깐.... 아무튼 그 관리대행을 하신다는 슈~~~라는 분이 7층까지 추가로 건설하고, 화물용 엘리베이터도 증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이 건물... 이러다가는 저 멀리에서 이름값좀 한다는 도곡동 타워펠리스나 영동대로에 위치한 현대 아이파크 처럼 초고층 주거지역으로 변신하는거 아닌가 모르겠...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