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홈


참여자 - highseek

highseek
  • 참여 328일째 , 가드너 301일째
  • 할일 3개, 성공 3개
  • 작성한 글 10개

할일 to do list

 
 
 

글 목록  post list

  • 오랜만에 쿠키를 구워 봤습니다. 재료야 다들 아시다시피 밀가루랑 초코랑 버터, 설탕, 계란, 베이킹파우더 등등.. 별로 특별한 건 없어요 ^^ ..대신 전 초코칩을 좋아하니까! 초코칩을 한가득! 거의 반죽의 절반을 초코칩으로 만들어 버렸군요..(..) 뭐 사실 이정도 해도 막상 구워놓으면 초코칩 많이 안보입니다;; 섞어놓으니 별로 티는 안 나죠? 아 네 뭐 그냥 반죽하는 김에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회가 먹고싶은 날

    at 2009-04-01 19:30 comment

    난 회를 좋아한다. 육회도 좋고 생선회도 좋고, 소고기의 부위별 맛을 감별해내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생선회를 먹으면 대충 무슨 생선인지 정도는 알아차릴 수 있다. 여하튼 회! 회가 먹고싶다! (..) 그래서 만들어본것. 30만 화소의 더러운 폰카라 죄성 -_- ...그래도 생각보다 맛있는데? (..) 이글루스 가든 - 100인의 이누이 - 이글루스 빌...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J's Bar

    at 2009-03-25 16:37 comment

    몇년을 걸어온 늘 같은 길 따라 날 부르는, 60년대 유행한 재즈가 흐르는 항상, 쉬어갈 수 있는 곳 My J's Bar 늘 그렇게 말하지, "늘 마시던 걸로" 날 반기는 J, 웃는 얼굴로 늘 내게 말하지 "어서 오게 나의 친구여" 늘 같은 세상, 늘 같은 모습들. 그래도 흔해빠진 삶은 여기엔 없어 아무래도 좋은 술잔속에 가득 담긴 추억들을 마시며 콧노래를 부르며.. 빛 바랜 피아노 그 위에 앉아서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garden of night> 빨간 리본 묶은 샴은 대체 뉘집 냥이야... [510A] 새로운 이웃을 알게될 것 같은 예감 허브는 여러모로 쓸모가 많다. 향도 향이거니와, 차를 끓여먹기도 좋고, 특히 레몬밤 같은 건 단맛이 나서 요리에 넣기도 하며 소스나 고기요리의 맛을 낼 때도 사용된다.오늘 아침, 우편함을 보니 광고전단지가 끼워져 있다. 평소에는 무심코 버리던 광고전단지들이지만, 뭔가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얼음 맨션 이야기 - 이도르스 : 에볼류션 ...지직. 응? 노트북이 이상했다. 갑자기 화면이 떨리더니 노트북이 꺼져버렸다. 다시 켜서 복구모듈을 작동시켜 간신히 복구는 하였으나, 뭔가 찝찝했다. 산지 일년밖에 안된건데.. 뭐지? 로그를 뒤져서 dump 파일을 분석해 에러넘버를 조회했더니 buffer cache system쪽에서 c000021a 에러가 발생하였다. BCCode: c00...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개강이다. 방학동안 다니던 회사는 관두고, 오늘부로 신학기가 시작된다.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에 일어나 머리를 감기 위해 샴푸를 하고 따듯한 물을.....아. 온수 아직 안나오지..그동안 회사 출장 및 야근으로 집에 거의 들어오지 못했다. 수도관이 동파되었다는 공지만 보고, 실제 집에서 씻어보는 건 처음이다. 아직 냉수로 감기에는 아침바람이 많이 차다. 물이 없어 거품이 피어오르진 않지만 흘러내리는 건 ...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이름 : ? 별칭 : highseek사는곳 : 이글루스 빌라 401호(1인실)26세. 남성. 혈액형은 O형.컴퓨터공학 전공으로, IT업계 종사자. 시스템 프로그래머이다. 방안에 무선AP 환경을 구축해놓고 어딜가나 노트북을 들고다닌다. 이 AP의 전파반경은 약 500m 정도. 다시말해서 401호 반경 500m 내에선 자유롭게 무선인터넷이 사용 가능하다. 보안기능은 걸어놓지 않았음. 아직 졸업은 하지 않았으나... more

    할일: 자기 소개....? 

  • 초콜릿

    at 2009-02-14 21:28 comment

    달콤함.. 그리고 씁쓸함. 이글루스 가든 - 100인의 이누이 - 이글루스 빌...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아침은 언제나 쓸데없이 혼잡하다. 한낮의 열기나 한밤의 고요와는 다른, 정체되고 침체된 듯 하면서도 알고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무표정한 얼굴로 뒤섞이고 엉켜서 각자 어딘가로 휩쓸리듯 내몰린다. 그들의 표정에서는 아무 희망도, 목표도, 심지어 피곤에 지친 기색조차 찾아볼 수 없다. 그저 살기 위해 오늘 하루를 또 살아갈 뿐인 사람들이다. 지하철 안에서 맛없는 샌드위치를 뜯으며 책을 펼쳐본다. 회사에서 다... more

    할일: 집세내기(2주에 1번정도) 

  • 1. 테라스 방향은 모두 정원을 봅니다. 다만 바깥쪽으로 창문이 달려있고, 복도가 있습니다.(바깥쪽으로) 복도는 주공아파트 같이 난간이 달려있는 오픈형 복도이고요. 이렇게 되면 크게 일조권이 방해받을 일도 없을듯 2. 법규 및 내규 이글루스 빌라의 원래 이름은 '이글루스 공화국'이었습니다. 따라서 이 이글루스 빌라는 대한민국에 소속된 곳이 아니며, 입주인은 대한민국 법을 일... more

    할일: 공지 및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