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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코'의 맨션 Egloos Life!! ~선택지 &am...
at 2008-03-26 19:44 comment

"...그래서, 무슨 일로 왔다고 했지요?" 태풍이 지나간 뒤의 관리인 실. 일반 원룸과 다르지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안에있는데도 바깥보다 추운 것 같았다. "네..네! 오늘 처음와서 인사차 왔어요." 관리인 실의 인테리어에 넋을 잃고 있다가 관리인의 목소리에 제정신이 돌아왔다. "아... 그러면 오늘 입주한다는 사람이 당신이었군요." 관리인이 미소를 지으며 책상위에 있는 서류를 뒤적인다. 그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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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3-26 00:12 comment

혹시 여러분은 나무가 꺽이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하늘을 향해 높고 꼿꼿하게 솟아있는 나무가 꺽인다는게 상상이 안갈지 모르겠지만 가끔 사람의 힘이 아닌 태풍이 매섭게 치는 날에는 그 나무가 꺽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그 이야기를 왜 하냐고? 키가 180cm가 넘는 남자가 빠른 속도로 날아온 여성의 발차기에 무너지는 모습.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그 모습이 마치 태풍이 지나간 뒤의 모습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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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3-25 21:01 comment

"'하아.. 하아" 새하얀 건물. 병원을 떠올리게 만들 정도로 새하얀 건물의 앞에서 한 소녀가 거친 숨을 내쉰다. "병원은... 아니지?" 너무나도 깨끗해서 병원이 아닐까 착각이 들 정도의 건물. 하지만 병원 특유의 냄새나 표시가 없는 걸 보니 병원은 아니었다. 그리고 병원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로 건물의 입구에 작은 명패가 붙어있었다. '맨션 Egloos' 그것이 이 하얀 건물의 이름. 앞...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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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션 Egloos 에 입주 예정인 '아키코' 설정입니다!
at 2008-03-25 19:41 comment

기숙사라 스캐너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이름 : 김지영(金智永) 애칭 : 아키코 특징 : 토모야 들이 토모요의 학생회장의 당선을 앞에서 도와주었다면 아키코는 토모요의 학생회장 당선을 남모르게 '뒤'에서 도와주었다. 수많은 운동부들이 토모요에게 패배한 건 그녀의 뒷공작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1년 내내 어두운 옷 밖에 입지 않기 때문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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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03-24 00:04 comment

이름 : 아키코 설정 : 토모야 들이 토모요의 학생회장의 당선을 앞에서 도와주었다면 아키코는 토모요의 학생회장 당선을 남모르게 '뒤'에서 도와주었다. 수많은 운동부들이 토모요에게 패배한 건 그녀의 뒷공작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1년 내내 어두운 옷 밖에 입지 않기 때문에 그녀의 옷장 속의 모든 옷이 검은 색이라는 소문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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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s유저 모에화[혹은 여체화] 프로젝트 맨션 Egloos에 입주를 환영합니다 index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가든 만들었습니다. [....] 그림쟁이도 아닌 글쟁이지망생이 특유의 망상력으로 한번 이끌어갈려는 프로젝트니 좀 도와주세요 [...] ----------------------------- 나는 인간을 초월했다. 본능이 춤추고, 망상회로가 요동치는 구나!!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