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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창천

창천
  • 참여 53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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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목록  post list

  • 1. 2008년 마지막 투포가 되겠군요. 그동안 정말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내년 2009년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D 2. 마리아홀릭 선행판을 보는 김에 샤프트 제작 애니가 무엇이 있나 한번 뒤져봤습니다. 역시 대단하달까, ef 1, 2기부터 파니포니대쉬!, 절망선생, 히다마리 스케치 등등... 연출이 쩐다는 작품들은 거의가 샤프트 작품이더군요. 지금 보... more

    할일: 잡담 

  •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실험이나 모험은 정말 위험하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먹어보지 못한 먹거리에 도전하거나, 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한다든가, 겪어보지 못한 상황들을 일부러 접하는 것 등... 많은 것들이 상당히 좀 위험하죠. 그렇지만 도전을 하게 되는 것이 사람이죠. 물론 그 중 성공할 확률도 존재하고, 실패할 확률도 존재합니다.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하면 참담하죠. 무슨 이야기를 이렇게 장황하게... more

    할일: 잡담 

  • 1. 새해도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08년은 가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이해야죠.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D 2. 2009년 신작인 흑신 The Animation과 마리아†홀릭의 선행버전이 나왔네요. 원래 선행판은 딱히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기왕 나온 거 한 번 봐야겠습니다. 특히 둘 다 기대하는 작품이라 더욱 봐야 할 듯 하네요... more

    할일: 잡담 

  • 1. 요즘 계속 12시 이전에 자서일까요. 어제 간만에 12시 반경에 누웠습니다만, 덕분에 오늘 수업 내내 피곤하더군요. 졸 정도는 아닌데, 조금 거슬렸죠. 2. TTT가 답보상태입니다. 도통 의욕이 안 나요. 사실 기말고사 이후 TTT를 켰습니다만, 어랍쇼? 그동안 쌓아놓은 세이브파일이 몽땅 사라져버렸더군요. 모아놓은 CG와 신들 역시도...[....] 덕분에 지금 손댈 의욕이 나지 않습니다. ... more

    할일: 잡담 

  • 1. 이제 새해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2009년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크리스마스 때 지른 『강각의 레기오스』1권을 봤습니다. 상당히 맘에 드네요. 재밌습니다. 특히나 마지막 부분에서 나오는 주인공 레이폰의 먼치킨 행각은 흡사 헬싱의 월터 집사를 보는 듯한 강사 액션이군요. 원작을 보고 나니 애니가 더욱 기대됩니다. 어서 2권도 질러야겠네요. 3... more

    할일: 잡담 

  • 1.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고 왔습니다. 광안대교 건너서 해운대에서 삽겹살 좀 먹고 왔습니다. 덕분에 배가 부르네요. 역시 간만의 외식은 좋네요. 가족들과 어울리는 것도 말이죠. :) 2. kato 님의 블로그에 드디어 RAG씨의 위그드라실 나노하가 올라왔습니다! 이 분, 은근히 스토리가 좋단 말이죠. 카노니컬도 그렇고... 게다가 본인은 날림그림체라지만, 전 이 분 그림체가 너무 맘에... more

    할일: 잡담 

  • 1. 어제 크리스마스에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 왔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이 없었죠. 2. 오늘 학교 근처 어학원에 토익 수강신청하고 왔습니다. 두달 완성으로 기초반 신청했네요. 이제 슬슬 토익도 신경써야죠. 1월 2일부터 개강입니다. 아마 첫 2주동안은 계절학기와 병행해서 포스팅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어제 외출나갔다가 『강각의 레기오스』1권을 질렀습니다. 이번 ... more

    할일: 잡담 

  • 1.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솔로들을 위로하고 커플들에게 저주를 퍼붓기에 앞서, 모두들 Merry Christmas~! :) 2. 다행히 내일 스케쥴이 생겼습니다. 혹시라도 혼자 방구석에 처박힐 뻔했는데, 이렇게 구명줄이 내려오는군요. 아는 동생과 친구 둘이서 놀기로 했습니다. 점심부터 놀 거라서 내일 포스팅이 없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해해주시길...[...] 참고로, 아는 동생은 여자입니다.... more

    할일: 잡담 

  • 1. 미적분학 수업 듣고 나서 진이 쫙 빠져서 애니고 뭐고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이 정도의 페이스라니... 한 달 안에 한 학기분 진도를 빼야 한다지만, 미친 듯한 속도군요.[...] 2. 몇몇 애니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카와스미 아야코 씨와 이토 시즈카 씨의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생각한 것은 제 착각이려나요. 매번 들어보지만, 이 두 분의 목소리는 정말 헷갈립니다. 그저 차이라곤 이토 씨가 좀더... more

    할일: 잡담 

  • 1. 계절학기 첫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강과목이 미적분학인데, 담당 교수님 포스가 아주 쩌네요[...] 말투가 약간 황수관 박사 삘... 그래도 재미가 있는 것이 수업 들으면서 지루해서 졸진 않겠네요. 2. 밀렸던 신작들을 몰아보고 감상문 올렸습니다. 하루에 감상문 5개를 내달리니 죽겠네요. 중간중간 감상문 내용이 뒤바뀌기까지 하더군요. 남은 건 완결애니들. 이것들도 대충 9개 정도... 근데 오... more

    할일: 잡담